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원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25-09-02 09:29:10

본문

--------------  Apple빠에서 Fuck Apple로 다시 태어남 ------------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위의 개선 요구에도 조치가 없다. 그들은 배가 부른 폭군이자 지배자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망하기 빌어본다.

[ 고장 수리 경과 요약 ]
ㅇ '25.8.22: '24.1월 구매한 아이폰15프로맥스512가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벽돌폰으로 변화
ㅇ '25.8.23: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 수리 의뢰
ㅇ '25.8.31: 수리완료 메일을 받고 매장 방문했으나 결과는 '수리불가' 원인도 기준도 없다.
  1차 폭발) 정상적인 상황에서 앱스토어만 이용하는 나같은 소비자를 '문제의 유저'로 낙인찍고 나몰라라 하는 상황
  매장에서 폰을 수령하지 않고 귀가(품질 불량 상품에 대한 서비스는 애플본사와 애플대리점이 책임져야함)
ㅇ '25.9.01: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폰을 가진상태로 전화하라는 콜센터 직원의 답변을 받음
  가로수길 매장에 있으니 받아서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에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매장에서 폰을 찾아와서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을 받음
  2차 폭발)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리점이든, 본사든 소통을 통해 수리하고 자사의 상품의 부실함과 기술의 미천함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란 판에
                자신들이 정한 프로세스와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함
  - 하모 배우가 군에서 후임을 대하는 연기가 생각남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애플은 고객이라는 존재를 군대의 후임같이 열등하고 자신들의 지시대로 따르기를 원한다.
상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도 소비자는 을의 입장에서 약자가 되어 그들이 편하게 만든 프로세스대로 제발 고쳐주기를 애원하게 만든다.

이런 회사는 망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055 기타 (주)지금 그룹 전효석 2025-09-05
1451054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약정기간
이상구 2025-09-05
1451053 유통 11번가 김원기 2025-09-05
1451052 유통 나오스몰 정재연 2025-09-05
1451049 생활가전 충전돼지 최명진 2025-09-05
14510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메데이아 조윤걸 2025-09-05
145104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종훈 2025-09-05
1451043 휴대전화 LG전자 김자옥 2025-09-05
14510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민아 2025-09-05
1451041 생활용품 주식회사 메데이아 조윤걸 2025-09-05
1451040 생활용품 기본옷 박준현 2025-09-05
1451039 기타 탈모롼련업체(탈젠) 이상덕 2025-09-05
1451030 서비스 쿡몬스터 화곡피시방 화곡동피시방손님 2025-09-05
1451029 통신 KT 서창희 2025-09-05
1451028 통신 쉐이크 모바일 정재성 2025-09-05
145102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현주 2025-09-05
1451016 서비스 CJ대한통운 양윤정 2025-09-05
1451013 건설 마석역 더힐552

처리중

계약 철회
이미영 2025-09-05
1451012 자동차 부천 중고자동차 유레카 문영선 2025-09-05
1451011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이성 2025-09-05
1451010 항공·여행 아고다 최태용 2025-09-05
1451009 생활가전 풀리오(Pulio) 김창현 2025-09-05
1451008 기타 디파인더 kjhyun 2025-09-05
1451007 생활용품 바이위켄드 석지혜 2025-09-05
1451006 생활가전 풀리오(Pulio) 김창현 2025-09-05
1451005 서비스 CJ대한통운 석연옥 2025-09-05
1451004 생활용품 온리온니 우정주 2025-09-05
1451003 기타 수안보 사이판 호텔 최태용 2025-09-05
1451001 유통 플로럴 윤소현 2025-09-05
1450994 통신 http://www.bunkermall.shop 곽정권 2025-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