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8-21 16:44:40

본문

부피가 좀 큰 물건을 착불로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 지역 영업소측에서 물건이 커서 가져다 줄 수가 없으니 소비자가 직접 와서 받아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택배비 팔 만원은 내고 가져 가라는 겁니다. 배달 해 주지도 않는데 택배비는 받겠다는 게 이상해서 경동택배 본사 고객센터 에다도 전화를 했는데거기서는 나몰라라, 영업소랑 둘이 합의 봐라 라는 말을 하네요. 이걸 왜 고객이 개별 영업소랑 합의를 봅니까? 고객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그렇게는 못 하겠다. 왜 경동택배에 실수(화물의 부피를 가능하지 못하고 무작정 화물 접수를 한 경동택배 실수)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가부담 하느냐고 했더니 반송 처리하겠다고 하네요.그리고는 그냥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려요. 무슨 고객센터가 이런지 참… 물건을 제때 받지 못해서 받은 영업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227 유통 Kream 박규리 2025-08-29
1449223 유통 Kream 박규리 2025-08-29
1449221 기타 룽타우객잔-딜리버리 효제길 1번점 이서준 2025-08-29
1449219 생활용품 닥터메디컬 강세아 2025-08-29
1449207 자동차 폭스바겐 여승민 2025-08-29
1449206 항공·여행 다우데이타(오늘밤엔) 이종덕 2025-08-29
1449205 유통 뉴엠제트 성숙영 2025-08-29
1449204 기타 히로인스 앱 장윤주 2025-08-29
1449200 식음료 라파의 하루 조민정 2025-08-29
14491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98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7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6 식음료 79대포 송내점 박성진 2025-08-29
1449195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4 생활용품 데코라인 정유훈 2025-08-29
1449193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2 기타 tmap 이승.민 2025-08-29
1449187 기타 보화당 한성희 2025-08-29
144918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배미선 2025-08-29
1449183 유통 CJ온스타일 최영배 2025-08-29
1449182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서구)

처리중

as처리
간미희 2025-08-29
1449181 유통 Uxivip 고경진 2025-08-29
1449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73 기타 kream 박성민 2025-08-29
144917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희 2025-08-29
1449163 생활용품 페리페라 최윤희 2025-08-29
1449157 기타 번개장터 배준호 2025-08-29
1449154 유통 뷰앤디 박시영 2025-08-29
1449150 생활용품 한샘 송도심 2025-08-29
144914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성연 2025-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