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1,934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192 기타 tmap 이승.민 2025-08-29
1449187 기타 보화당 한성희 2025-08-29
144918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배미선 2025-08-29
1449183 유통 CJ온스타일 최영배 2025-08-29
1449182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서구)

처리중

as처리
간미희 2025-08-29
1449181 유통 Uxivip 고경진 2025-08-29
1449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73 기타 kream 박성민 2025-08-29
144917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희 2025-08-29
1449163 생활용품 페리페라 최윤희 2025-08-29
1449157 기타 번개장터 배준호 2025-08-29
1449154 유통 뷰앤디 박시영 2025-08-29
1449150 생활용품 한샘 송도심 2025-08-29
144914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성연 2025-08-29
1449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37 자동차 드림모터스 공은식 2025-08-29
1449128 식음료 필아웃커피 보정점 김혜령 2025-08-29
1449121 유통 붐비네옷가게 김희수 2025-08-29
1449119 생활가전 LG전자 이서하 2025-08-29
1449117 유통 위메프 최정화 2025-08-29
1449114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현문 2025-08-29
1449113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물품
김창순 2025-08-29
1449112 유통 쥬디하우스 김지영 2025-08-29
1449111 생활용품 렉시코리아 정정원 2025-08-29
1449104 생활용품 페리페라 최윤희 2025-08-29
144910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황하나 2025-08-29
1449096 생활용품 칼뮬러인체공학센터 김시화 2025-08-29
1449094 금융 롱기스트홀인원(파론)보험사 심포용 2025-08-29
1449090 금융 신한카드 이숙희 2025-08-29
1449088 기타 S-OIL 광명주유소 신효림 2025-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