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청결 및 무단침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테라스 ] 리조트 청결 및 무단침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영란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8-25 11:43:56

본문

안녕하세요 여수에서 지금 현재 라테라스에 숙박을 하고 있슴니다. 저희는 6월에 사전 예약을 했고 같은 계열사 호텔에서 수건위생으로 뉴스에 나온 기사를 보고
취소를 할지 고민을 많이했어요.
 위생상태에 신경쓴다는 사과문을 보고 (유사 문제가 있을시 전액 환불을 한다는)
 다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 싶어서 숙박은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였습니다.
당일 체크인을 하고 숙박을 둘러봤습니다.
침대 프레임 바닥에서 저희가 사용 안한 여자 머리끈이 나왔고 의자 사이에는 음식물 남은게 그대로 있었습니다.
불쾌하기도 하고 전화를 했고 사과를 받았습니다.
인원이 9명이라 추가 타올을 요청을 하였고 ,
수건을 가져다 주셨는게 또 사용하지 않는 타올에
타인의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그러고 추가로 저희가 외출 사이 아무도 없는 투숙실에 수건을 추가로 요청하지 않았는데 침입하여 수건을 놓고 가셨습니다.
같은 날 밤 화장실에서 정화조 악취로 인해 그 방은 숙박은 사용 못하였고 , 다음날 워터파크(실내) 사용시
키즈존에서 꽃게가 애덜이 발견을 하였습니다.
안전 및 위생상태 완전 제로입니다.
저는 이런 불편사항에 대해 환불 처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진은 용량이 커서 하나밖에 업로드가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691 기타 배달의민족 김희경 2025-08-28
1448690 유통 블러핏 박혜숙 2025-08-28
1448689 기타 현대자동차 북구서비스 노윤탁 2025-08-28
1448688 생활용품 부가티(현대홈쇼핑판매처) 김태리 2025-08-28
1448687 기타 플로럴 쇼핑몰 김애지 2025-08-28
1448686 기타 Kt알파홈쇼핑

처리중

as 접수
윤채영 2025-08-28
1448685 기타 인스타그램 qqqq.54371111 김윤정 2025-08-28
1448684 생활용품 원더브라 김미라 2025-08-28
14486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순식 2025-08-28
1448682 유통 알이익스프레스 YIN DONGZHU(윤동 2025-08-28
1448681 기타 주식회사제약모아 박남일 2025-08-28
1448680 기타 주식회사제약모아 박남일 2025-08-28
1448679 기타 주식회사제약모아 박남일 2025-08-28
1448677 기타 키인(keyin) 도어락 박종복 2025-08-28
1448676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윤화 2025-08-28
1448675 생활용품 햅번샵 김미현 2025-08-28
1448674 자동차 쏘카 정민규 2025-08-28
144867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대우 2025-08-28
1448672 식음료 롯데온과 마켓끝판왕 조미현 2025-08-28
1448671 자동차 롯데렌터가 이정섭 2025-08-28
14486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서은 2025-08-28
1448669 기타 코웨이 청호나이스 이정재 2025-08-28
144866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처리중

단수
황진용 2025-08-28
1448667 유통 뉴벨라 신혜주 2025-08-28
144866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춘화 2025-08-28
1448665 기타 코웨이,청호나이스 이정재 2025-08-28
144866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춘화 2025-08-28
1448663 생활가전 LG전자 신동식 2025-08-28
1448662 기타 명품이사로 했는데 칭찬후기 이벤트 문자는 모두이사 로 왔습니다. 오정연 2025-08-28
1448661 생활가전 코웨이 문은영 2025-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