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데블유 ] 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성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8-11 17:01:07

본문

쿠팡 답변이나 판매자 답변 모두 소비자가 끌어안고 가라는 말입니다. 판매글을 올릴때 신경을 써야지 이제와서 이의제기하니꺼 나는 모르겠어, 취소해줄께. 꺼져라는 말 아닌가요. 뭐 이런 답을 하나요. 무조건 판매자가 결정하는대로 따라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뭐이런 개떡같은 처사가 어디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판매자 갑질 제대로 입니다. 자기들이 잘못 올렸으면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죠. 왜 소비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판매자가 왕인줄 아는 행태가 정말 불만입니다. 최소한 소비자에게 물어보고난 후에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상태는 물건을 반품 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가 택배를 받고 저는 저녁에 들어가서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없어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1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를 더 보내달라고 하닌까 못보낸다고. 반품합니다. 일방적인 통보. 그래서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지들이 잘못 올려놓고 제 의사 무시. 일방적으로 반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하라는대로 하는 지들 종이냐고요. 이런 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릅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나요? 잘못은 제가 한거네요. 물건 구매했다는 것이. 지들은 잘못이 없고. 정말 화가 너무 올라가네요. 판매자가 최소한 미안합니다. 어떻게할까요? 이런 문자든 답변이든 와야 되지않나요?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처리합니다. 이건 아니죠. 불만을 이야기했으면 왜 했는지 무엇때문인지 우리가 실수한 것은 없나 하고 봐야죠. 불만이 접수되자 바로 반품합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받은 스트레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내지않은 물건 2개와 제 정신적 피해 보상과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을 했습니다. 감정에 복받쳐서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493 통신 스튜디오 킹덤-주식회사 데브시스터즈 이승은 2025-08-18
1445492 유통 픽라벨

처리중

환불요청
JIN SHENGTAI 2025-08-18
1445491 서비스 NC소프트 김혁 2025-08-18
1445490 금융 KB국민카드 주혜진 2025-08-18
1445489 유통 지그재그(피네) 신은기 2025-08-18
1445488 기타 뮤토(MUTO) 박현빈 2025-08-18
1445487 기타 잰필라테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보미 2025-08-18
1445486 유통 업체 이아람 2025-08-18
1445485 생활가전 보이스캐디 최진호 2025-08-18
1445484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진영 2025-08-18
1445483 통신 SK텔레콤 임택권 2025-08-18
1445482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태경 2025-08-18
1445481 생활용품 한샘 김도운 2025-08-18
14454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8
1445479 생활용품 뮤토(MUTO) 박현빈 2025-08-18
1445478 자동차 Next Level 강병수 2025-08-18
1445477 기타 주식회사. 퍼널먼스 김태연 2025-08-18
1445476 유통 휴그랩(사칭) 김민서 2025-08-18
1445475 생활가전 휴그랩 김민서 2025-08-18
1445474 기타 쿠팡 정연완 2025-08-18
1445473 기타 네이버파이낸설(주) 최복수 2025-08-18
1445472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8
144547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호 2025-08-18
1445470 유통 찰스앤키스코리아 김선란 2025-08-18
1445469 기타 신세계바이오(주) 박성용 2025-08-18
144546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하 2025-08-18
1445467 식음료 주식회사 퍼널먼스 정유진 2025-08-18
1445466 생활가전 (주)휴먼웍스 강성일 2025-08-18
1445465 항공·여행 진에어 / 트립닷컴 이예지 2025-08-18
1445464 생활가전 LG전자 임미영 2025-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