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우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5-08-04 12:53:27

본문

저는 직업상 음악감독으로, 전문 음향 장비를 이용해 음악 제작 및 연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16일, 청소업체가 제 집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제가 사용하던  스피커(신품가 약 1,500,000원 상당)를 과실로 파손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의뢰한 결과,

수리비는 366,000원,

수리 기간은 약 2개월이 소요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스피커를 매일 사용하는 필수 작업 장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수리 기간 동안 대체 장비가 없어 업무에 실질적인 피해(작업 지연, 일정 손실 등)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수리비에도 미치지 않는 20만 원만 보상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있으며,
실제 손해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520 유통 여신제이 김리현 2025-08-18
1445519 생활용품 나이키 손혜원 2025-08-18
1445518 식음료 두잇배달 신만식 2025-08-18
1445517 유통 김소형헤밀레

처리중

반품처리
민병희 2025-08-18
1445516 기타 행복가득홈스토어 김명숙 2025-08-18
1445515 기타 듀마르셀 (인터넷 의류쇼핑몰)

처리중

반품거부
하승미 2025-08-18
1445514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전영도 2025-08-18
1445513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권요한 2025-08-18
1445512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한올주방 이진희 2025-08-18
1445511 생활용품 스파이더 김지연 2025-08-18
1445510 기타 트롯랜드

처리중

과일
장혜정 2025-08-18
1445509 식음료 SPC삼립 양성집 2025-08-18
1445508 유통 현대백화점 김정란 2025-08-18
1445507 기타 블리비의원 김포점 정수아 2025-08-18
1445506 생활용품 29cm 손효정 2025-08-18
1445505 생활가전 유이테크 김보람 2025-08-18
1445504 유통 네이버쇼핑 홍지현 2025-08-18
1445503 식음료 달래해장 박태진 2025-08-18
1445502 기타 쿠팡 정연완 2025-08-18
1445501 자동차 제주패스차량렌트 김종민 2025-08-18
1445500 서비스 코주부클래스 박춘석 2025-08-18
1445499 생활용품 슬립앤슬립(아이유베개) 최윤정 2025-08-18
1445498 유통 메가마트 언양점 김경민 2025-08-18
1445497 기타 레인디어(악세사리 판매 업체) 이헌양 2025-08-18
1445496 생활가전 코웨이 구기숙 2025-08-18
1445495 기타 쿠팡 임순애 2025-08-18
144549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맑음 2025-08-18
1445493 통신 스튜디오 킹덤-주식회사 데브시스터즈 이승은 2025-08-18
1445492 유통 픽라벨

처리중

환불요청
JIN SHENGTAI 2025-08-18
1445491 서비스 NC소프트 김혁 2025-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