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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렌탈서비스 불이행 및 과한 소비자의 의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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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종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8-04 1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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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01.20일경 최초 비데 뚜껑수리접수 : 물량이 없다며 미처리
2. 4월까지 연락이 없어서 최초 고객센터에 연락
3. 불친절하고 무례한 기사의 전화후 비데 및 정수기.청정기까지 문의 한 내용 중 비데만 수리 후 두 가지는 확인 후 연락하겠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음
4. 5월에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 민원처리로 전산에 뜬 다고 하여 항의함. 비데는 간신히 수리를 받았으나 3개월간 뚜껑이 없어 미사용한 부분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았고 정수기와 청정기 필터에 대한 문의 내용을 알아보겠다고 했으나 연락이 전혀없었음.
5. 문의를 해도 연락도 없이 렌탈료만 자동결제 되는 것을 항의 했으나 고객센터에서는 연락을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음.
6. 6월에 다시 센터항의 후 고발센터 글을 쓰고 연락을 받았으나 전혀 진척이 없음.
7. 미안하다고 사과하겠으나 소비자에게 어떤 것도 원하는 바도 제시하지않고 어쩔 수 없다고만 하며 시간을 보내고 그동안 렌탈료만 떨어짐.
8. 렌탈자동이체 카드 파기 후 연락이 오고 하지만 서비스에 대한 개선과 바디못한 부분에 대한 개선의 의지도 없이
계속 소비자에게 날짜를 기억하라고 하고 이름을 말하라고 하는 등 더욱 감정을 겪하게 만듬.
9. 7월말 전화로 사과한다고만하고 요구사항은 들어줄 수 없다고만함.
- 서비스를 못 받고 성실히 이행하지않는 동안 받은 불편과 금전적 불이익은 정말 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만약 렌탈료가 한달이라도 연체되었다면 어떻게 든 받으면서 책임을 다하지않은 부분은 사과한다며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이 파렴치한 업체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습니다.
말도안되는 소리로 책임을 본사고객센터에 또 지역분점에 떠 넘기며 소비자에게는 결국 말로 넘기며 아무것도 책임지지않는 이 업체를 벌할 수는 없습니까?
모든 소비자가 정당한 요구를 해도 책임 떠 넘기며 시간을 보내고 그러는 동안 건강과 직결된 부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 제발. 제발 도와 주세요 ~ 더 이상 이런 만행을 참을 수가없고
이업체 상호만 들어도 치가 떨릴 정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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