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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에어컨as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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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대선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25-07-30 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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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에 올린 내용을 보충합니다.아버님 집에 에어컨을 설치한 후 2년 전에 냉방이 안되어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방문하셔서 하이마트에서 구매하셨으니 그 쪽 설치 기사에게 문의하시고 만약 제품 이상이면 가져가야 된다고 제품이상이 아니면 설치비 75만원 주셔야 된다고 말만 하고 본인은 어디가 이상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냉매 가스 주입하면 35만원 달라고 하고 그럼 다시 샐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럼 알아서 하시라고 본인은 모르겠다고 가스 새는 원인을 찾아 줘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모르겠다고 만약 제품문제면 본사보내서 확인해야알 수 있고 배관은 자신이 설치한게 아니라서 봐줄 수 없다고 만약 가스 주입하고 새는거 확인 해 볼려면 비용달라고 해서 그냥 출장비 35000원만 주고 보냈습니다 결국 하이마트 통해서 설치기사 불렀더니 배관에는 이상없다고해서 돈 주고 냄매 충전했는데 1년도 안지나서 가스 새서 더운 바람나오고 제품 이상이 아니면 설치비용 75만원 이상이 나가는 상황이고 기사는 본인이 알수 없다고 하고 갔으니 동네에서 에어컨 가게하시는 분 불러서 돈주고 점검 맞겼더니 실외기에서 가스가 새는걸 확인하고 다시 lg 기사 불러서 떼어서 공장 가서 일주일후 수리해서 설치 했습니다 2년 반 정도 지나서 이번 여름 아버님댁에 갔더니 또 뜨거운 바람만 나오는데 아버님은 고장인 거 모르고 틀어도 더워서 사용안한다고 하시더군요 에어컨이 냉매가 빠지는 것도 불량이지만 기사님이 능력이 없어서 무엇이 고장인지도 찾아주지 못하고 돈만 요구하고 고객이 알아서 고장난 부분을 찾아야하면 서비스센터가 왜 필요한가요 이번달 30일에 기사가 다녀갔습니다 테스트를 해서 이상 부분을 찾을려면 15만원이고 배관 이상이면 수리비 50만원 실외기 이상이면 40만원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에어컨 좋은 것도 아니니까 바꾸라고 합니다 이 더위에 에어컨 설치하고 벌써 두번째 사용도 못하고 있고 회사에서는 수리하고 1년이 넘었다고 책임회피하고 가전제품이 원래 시간지나면 고장  나는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8년 정도 된 제품이고 컴프레셔 무상 as기간은 10년입니다 배관이상이면 설치업체 잘못이고 실외기 이상이면 LG 잘못일텐데 그냥 넘어갑니다 설치하고 3~4년만에 냉매가 빠지고 고쳤다는데 2~3년 만에 같은 현상인데 자신의 잘못은 없고 돈만 요구합니다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최대한 lg고객 서비스와 기사님들의 기술 숙련도 등의 불편사항과 잘못된 점을 최대한 알려서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은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폭염 속에서 시원하려고 산 에어컨이 고장으로 몇 번째 나이많은 부모님이 고생하시는데 건강 이상이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요? 대기업이라고 고객들을 생각지 않고 불편을주고 끝까지 책임지지 않고 돈만을 요구하는 행태와 규정은 개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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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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