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이사시 위약금 문의입니다. KCTV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은
  • 조회수 : 4,580회
  • 작성일 : 12-02-02 18:16:57

본문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KCTV의 소비자 우롱 및 횡포입니다.

2009년 12월에 인터넷을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광주광역시->경상북도(고향)로 이사하면서 해지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글세 방에서 살고 있었고 의료건강보험 및 여러가지 문제 때매 그냥 주소지를 이전하고 살지 않았던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나는 이런식으로 사용중이였고, 해지할 때 위약금을 안낼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을 때,

그럼 지금 광주로 주소지를 이전하고 일주일 정도만 거주한걸로 남기시고 다시 경북으로 이동하고 내역 남겨서

초본을 팩스로 붙이라고 해서 붙였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해지 되었는줄 알았는데 2012년 6월 경부터 위약금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스팸 같은건줄알고..)

근데 전화도 오길래 , 이미 해지된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처리가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해지요청을 했지만 위약금문제로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서 일주일정도 거주하는걸로 하고 초본을 업체로 보내주고 완료된줄알았는데 위약금이 있다는 통보를 받고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비자가 해지신청을 하였고 사업체의 필요에 의해 해지절차를 별도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실제 해지 완료에 필요한 신분증 제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여지므로 해지 지연에 대한 책임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도 제출서류의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해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2026-06-16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2026-06-16
1522333 유통 바베챗 김용한 2026-06-16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326 생활용품 카카오채널 남자다움 황봉식 2026-06-16
1522325 생활가전 G마켓 임연태 2026-06-16
1522323 유통 에이블리 박민지 2026-06-16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강창구 2026-06-16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2026-06-16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2026-06-16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6-16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2026-06-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2026-06-16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2026-06-16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2026-06-16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공수임 2026-06-16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2026-06-16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2026-06-16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2026-06-16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2026-06-16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2026-06-16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2026-06-16
1522290 유통 TEMU. 태무

처리중

과일
김한준 2026-06-16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2026-06-16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2026-06-16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