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정수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정수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석
  • 조회수 : 3,990회
  • 작성일 : 12-05-09 18:56:13

본문

한샘 정수기에 관한 고발입니다.

2년여 전 홈쇼핑을 통하여 한샘 정수기를 렌탈하여 유용하게 잘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렌탈 기간이 경과하여 올 2월에 재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정수기와 연결시켜 싱크대에서 사용하는 곳에서 사진과 같은 실지렁이 같은 물질이 나왔습니다.

이에 본사에 연락을 취하였고 오늘 오전 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기사는 단지 눈으로 보고 물을 틀어본 뒤 스팀 청소만 하였습니다.

반품을 요구하니 본인은 권한이 없다고 본사에 말하라 하기에 본사로 연락. 순서를 써보자면

1. 5월 8일 오후 사건 발생
2. 5월 8일 오후 본사 연락
3. 5월 9일 오전 기사 방문 :물을 틀어 보고 스팀 청소 후 돌아감
4. 5월 9일 오전 11시경 콜센터에 철거 요구 : 와이프가 전화
5. 5월 9일 오전 11시 30분 경 본사에서 응대 전화 : 와이프에게 전화와서 사유가 안되니 철거 시 위약금 발생
6. 5월 9일 오후 2시경 콜센터에 전화 : 본인이 전화하여 철거 요구, 담당 부서에서 전화 주겠다 함
7. 5월 9일 오후 3시경 본사에서 응대 전화 :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위약금 이야기만 함
8. 5월 9일 오후 5시경 콜센터에 전화 : 본인이 전화하여 왜 나에게 전화하지 않냐 항의, 다시 응대 전화 하겠다 함
9. 5월 9일 오후 5시 30분경 본사 CS팀의 염미경이라는 사원이 전화 : 기사가 확인한 결과 사유가 안되므로 철거하면 위약금 발생한다는 말만 반복, 이에 기사가 확인한 방법이 눈으로 보고 물만 틀어봤지 내부를 본것이 아니냐며 항의하자 기사에게 확인해 보겠다는 말만 반복, 이물질 나온 정수기 쓰고 싶겠냐 항의하자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 방법이 없다고, 철거하면 위약금 나온다는 말만 반복.

이렇게 진행이 되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구매도 아니고 재구매를 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제품의 치명적인 문제로 철거를 요구하는데 이에 응하지 않는 업체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으며 단지 철거해 가면 그만일 것을 끝까지 돈과 결부시키는 사업 마인드에
치를 떨며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에서 실지렁이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이되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의거 정수기등 임대업에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시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지연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원희정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