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출고 2년 안에 잔고장이 계속되고 제대로된 대응이 부족하고 소비자만 피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신차 출고 2년 안에 잔고장이 계속되고 제대로된 대응이 부족하고 소비자만 피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7-29 19:53:35

본문

그랜저 신차 출고한지 2년이 안되었지만 출고 직후 창문 유격 단차 문제부터해서 도어 불량, 센서 불량, 트렁크, 핸들, 마이크, 지금은 선루프까지 아주 다양한 문제로 5-6번 센터에 차를 입고 했습니다. 반드시 예약하고 차를 입고 하는 시스템이라 문제 발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차 입고했음에도 부품이 센터에 없다는 문제로 다시 방문해야 한다며 이런 이유에서 작년에도 그렇도 올해만 5월에 두번 방문, 6월에 두번 방문했습니다.

올해는 거짓말 같이 수리하고 며칠 지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생기고 센터에 차 입고 하고를 반복했습니다. 6월에도 차량 수리 후 이틀만에 선루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운행하다 문제점 발견하고 입고 시켜도 사실 문제점을 제대로 찾아내시지도 못하고 진단도 제대로 내리는 거 본적 없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는 그냥 운행중 문제 발생하면 동영상부터 켭니다. 입고했을 때 아무 문제 없다 하는 게 번거로워서 증거수집 차원에서 보여줘야 믿고 '이 부분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 하며 대략적으로 고칩니다. 진단 안되는 문제가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가는 대목입니다. 차주는 증거수집을 착실히 하지 않으면 고칠수조차 없어요. 하하하. 오죽하면 차고장 폴더를 만들어 동영상을 담아둔답니다.


 차 구매비가 수천만으로 작은 돈도 아닌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센터 접수도 보름에서 한달 정도 사이에 겨우 예약이되고 예약하더라도 제 근무 시간과 겹처 일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5-6월 총 4일 오전 수업 하지도 못하고 불이익 발생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선루프 문제 발생 후에도 시간이 없어 못가다가 어제 센터 예약하는데 시간이 나지 않아 홈 투 홈 서비스 신청하니 돈을 내라고 합니다.

제가 차량을 파손해서 생긴 문제도 아니고 차량을 얼마나 대충 만들었으면 이런 잔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목숨 걸고 타는 차를 이렇게 팔아놓고 차에 문제 생기니 월차를 쓰든 강의를 못해 돈을 못 벌어도 스스로 입고 하라 합니다.

어쩌다 한번 문제가 있으면 네 충분히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를 입고해도 여기 센터에 부품없다며 수리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런 불편을 소비자가 다 감당하는게 맞다며 '그냥 이게 회사 정책이다. 다 그렇게 합니다.' 라는 말을 당연히 들어야 할까요?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같은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는 회사가 어째서 수천만원짜리 팔아도 되며 언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름에도당판매 후에는 당연히 이걸 소비자가 감당해야 한다는 대접을 받아야 할까요?

소비자를 봉으로 여기는 현대차 서비스 행태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4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474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1
1443472 생활가전 대우어플라이언스 조승진 2025-08-11
144346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송이 2025-08-11
1443464 기타 게이트맨도어락 윤명숙 2025-08-11
1443461 유통 krlanecrawford.com 최윤정 2025-08-11
1443460 기타 몰라요 김민채 2025-08-11
1443459 생활용품 중국업체 김진경 2025-08-11
1443458 기타 아치핀

처리중

제품파손
박미란 2025-08-11
1443457 유통 프롬이브 이연심 2025-08-11
1443456 기타 아이나비 박찬협 2025-08-11
1443455 기타 Blue fairy 송원영 2025-08-11
1443454 생활가전 이스트라(ESTLA)

처리중

AS접수
권혁남 2025-08-11
1443453 항공·여행 아고다 노소앵 2025-08-11
1443452 건설 분당 세라피부과의원 박지우 2025-08-11
1443451 생활용품 호무로 노미라 2025-08-11
1443450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효정 2025-08-11
144344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채연 2025-08-11
1443448 유통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1
1443447 기타 크린토피아 대잠코아루오피스텔점 김나연 2025-08-11
1443446 생활가전 LG전자 이은희 2025-08-11
1443445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신기석 2025-08-11
14434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배수 펌프
김성대 2025-08-11
1443443 기타 크린세상 주서영 2025-08-11
1443442 금융 ABL생명 홍승규 2025-08-11
1443441 유통 티몬

처리중

취소 환불
류부상 2025-08-11
1443440 유통 참살이 유통 서상희 2025-08-11
1443439 자동차 쏘카 김현정 2025-08-11
144343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경훈 2025-08-11
1443437 항공·여행 아고다 이혁준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