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5-07-29 13:32:5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 중, 1년 밖에 되질 않았지만 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패널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 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 도면을 받았지만, 설치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재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설치가능여부를하였으나 전혀 문제가 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설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설치 전날 시간 약속을 잡기 위해  LG전자 설치기사님과 통화 중 패널 교체 불가능함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7/26일이 이삿날이여서 저희 짐을 뺴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 달라는 말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삿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 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고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인데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 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719 생활용품 라코스테 전효영 2025-08-08
144271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인회 2025-08-08
1442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8
1442710 통신 딜라이브 문원준 2025-08-08
1442707 통신 SK텔레콤 박병주 2025-08-08
1442702 식음료 달보드레농장(주왕산농원) 노찬미 2025-08-08
1442697 식음료 순수식품 김강진 2025-08-08
1442695 기타 미소 청소어플 안현민 2025-08-08
144269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유진 2025-08-08
1442693 기타 무비25 장정화 2025-08-08
1442692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조명 누락
김유진 2025-08-08
1442691 기타 CALO 정진욱 2025-08-08
1442690 자동차 쏘카:랜트 박연순 2025-08-08
1442688 유통 【운세 전환 재물운 초래】관상용 수경 재배 연꽃 씨앗 정세원 2025-08-08
1442687 자동차 롯데렌터가 윤지호 2025-08-08
1442680 기타 해마여행 문현수 2025-08-08
1442678 생활가전 하츠 설순호 2025-08-08
1442677 기타 아침이슬과수원 오기석 2025-08-08
14426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8
1442664 금융 메리츠화재 김명준 2025-08-08
1442663 기타 주식회사 메타아이 한정인 2025-08-08
1442662 금융 현대해상 황은영 2025-08-08
1442661 자동차 HN중고차할부리스 이영채 2025-08-08
1442656 생활용품 무신사 박덕길 2025-08-08
14426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신차구입
조금숙 2025-08-08
1442639 유통 ikodews 윤현숙 2025-08-08
1442638 통신 KT 서창희 2025-08-08
1442637 기타 바디채널 박샛별 2025-08-08
1442636 유통 틱톡 강혜정 2025-08-08
1442635 항공·여행 아고다 김빛나 2025-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