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점의 단말기 관련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판매점의 단말기 관련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병태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25-08-06 16:42:57

본문

3월 말쯤에 시청공원에 소일하러 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대폰 백화점>이란 가게 앞에서 그저 사람이 지나가면 호객하는 거기에 이끌려 휴대폰 가게로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쓰고 있는 폰 얼마에 쓰고 있느냐”, “아주 싼 폰이 출시되었다.” 이런 감온이설을 하며 그냥 공짜폰이라고 호객하는 거기에 나는 그저 홀렸습니다.

이리하여 쓰고 있는 <갤럭시 폴드3> 단말기 기계값이 40만 원 가까이 남았는데도 그 기계값 지원한다며 싼 폰 사라는 호객에 넘어가 거기 휴대폰 백화점에서 일반 폰을 받으며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했는데 내가 쓰는 <갤럭시 폴드3>은 달라 했는데 싸게 파는 만큼 가게가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그때는 홀려 있어 그런 것도 모르고 그 <갤럭시 폴드3>를 주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사기 같았지만 그렇게 준 폰 달라고 할 수 없고 얼마를 지났습니다.

한데 다른 가게에 물어보니 그렇게 비싼 폰을 돌려주는 경우는 없다는 거고. 제 아는 이들에게 물어봐도 그런 경우는 없다며 사기 당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했던 폰은 깨끗했고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해서 폰을 달라고 근래에 실랑이가 있었고, 그 폰 skt 텔레콤 고객센타에 알려 고객센타에서는 거기 대리점으로 연락하고 해 그 대리점에서 나의 폰 기계값 23만원을 대납했다며 그 돈을 지급하면 그때 그들이 가져간 나의 <갤럭시 폴드3> 중고를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해서 그 돈을 마련해 갔더니 그때가 8월 1일이고 다음 날은 토요일이고 주말이 지난 8월 4일 내가 쓴 폰 정도를 구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대리점에서 준 대납금을 주고 그 폰에 지금 쓰는 폰의 정보를 다 옮기고 집으로 와 살폈더니 폰 앞면 화면이 몇 갈래로 깨어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녁 8시경 바로 가게 대리점으로 갔더니 다른 때는 10시까지 문이 열렸는데 닫힌 겁니다. 바로 전화했더니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로 이번에 받은 폰이 깨어졌다는 문자를 보내고 오늘 가게로 가 다른 폰으로 교체해 주던지 앞면 깨어진 부분 고쳐달라니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냥 오리발입니다. 이래서 깨어진 화면 교체해 주던지 다른 폰을 받아야 하기에 그 길을 찾다 여기 소비자고발 센타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226 식음료 브레들리 베이커리 마포점 김현수 2025-08-10
14432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0
1443215 유통 쿠팡 최건일 2025-08-10
1443207 유통 쿠팡 이인형 2025-08-10
1443191 식음료 현대홈쇼핑

처리중

사과 반품
홍성권 2025-08-09
1443188 유통 쿠팡 김지혜 2025-08-09
1443182 생활용품 헤이데이제이 황보미 2025-08-09
1443180 기타 나이키코리아

처리중

신발불량
하아일 2025-08-09
1443178 기타 팝성형외과 문보현 2025-08-09
1443174 생활용품 EMS슬림바디벨트 김명진 2025-08-09
1443169 기타 월곡 나인PC방 방건식 2025-08-09
1443166 기타 라이온미 분당점 고은진 2025-08-09
1443165 항공·여행 꿀스테이 조윤민 2025-08-09
1443159 서비스 CJ대한통운 신정민 2025-08-09
1443158 자동차 팔도렌트카 윤서연 2025-08-09
1443154 자동차 팔도렌트카 윤서연 2025-08-09
1443153 통신 KT 김성욱 2025-08-09
1443152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남연 2025-08-09
1443151 서비스 배달의민족 심지혜 2025-08-09
1443150 유통 홈플러스 이희옥 2025-08-09
14431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9
1443148 통신 KT 김성욱 2025-08-09
1443129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09
1443128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유수정 2025-08-09
1443127 기타 배달의민족 김지영 2025-08-09
1443126 생활가전 LG전자 이은숙 2025-08-09
1443119 식음료 대한통닭

처리중

이물질
김태완 2025-08-09
1443118 생활용품 에스턴우드 장익현 2025-08-09
1443117 항공·여행 유심스토어 남미경 2025-08-09
1443116 항공·여행 아고다 김희철 2025-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