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판넬 불량시 보드 불량도 LCD 패넬 전체 교체로 서비스 비용 증가 및 폐기물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CD 판넬 불량시 보드 불량도 LCD 패넬 전체 교체로 서비스 비용 증가 및 폐기물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태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25-08-01 11:37:17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TV 82인치 5년 사용중 문제가 있어 서비스를 요청한 결과 증상이 LCD 팬널불량이라고 고장 진단도 없이
TV에서 보여주는 LED 점등을보고 판단 후 LCD팬널 불량으로 전체를 다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는 LCD패널 불량 보다는 LCD패널에 부착된 컨트롤 보드 불량으로 추정되는데 전체를 교체 해야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1. 서비스 비용 증가 : 120만원 이상 발생 → 삼성전자의 서비스 효율을 위해 소비자에게 비용 전가
2. ESG 경영을 하는 삼성전자가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음
3. 수리비용 증가로 인하여 신규 제품 판매 유도 →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 의심스러움

다음과 같은 내용을중 소비자 권익을 위해 국가에서 잘 정리해 주실줄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159 기타 대마족발 박혜림 2025-08-06
1442142 기타 우리네과수원 심자영 2025-08-06
1442139 기타 우리네과수원 심자영 2025-08-06
1442120 기타 쿠팡 조금녀 2025-08-06
1442117 생활용품 한국마트(복대점) 김현 2025-08-06
1442114 유통 네이버쇼핑 신정철 2025-08-06
1442113 항공·여행 아고다 박훈경 2025-08-06
1442108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이다희 2025-08-06
1442103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김영은 2025-08-06
1442099 유통 NS홈쇼핑 배성기 2025-08-06
1442097 건설 KCC 라온창호 배민기 2025-08-06
1442094 생활용품 ikodews 이정숙 2025-08-06
1442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2080 생활용품 나린플라 정균심 2025-08-06
144207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우 2025-08-06
1442078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효진 2025-08-06
1442077 기타 유니코하이테크 안홍준 2025-08-06
1442076 기타 홍현희제품을 사칭한 .EmS진동마사지 김효진 2025-08-06
1442075 식음료 최고집 칼국수 김미라 2025-08-06
1442072 기타 비타그램 박세아 2025-08-06
1442067 유통 푸른향기과수원 천지혜 2025-08-06
1442062 기타 세이프코어 , 한국전기안전공사 강태헌 2025-08-06
1442059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문혜경 2025-08-06
1442058 유통 틱톡 광고 사이트 직접결제 정은실 2025-08-06
1442056 생활용품 아울렛팀 세븐 황희애 2025-08-06
1442055 생활가전 훈플러스 장유진 2025-08-06
1442054 서비스 google 윤희수 2025-08-06
144205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2052 유통 서브마켓 황인희 2025-08-06
1442049 유통 지그재그 김효빈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