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쿠폰 사용처 제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페이 ] 민생회복쿠폰 사용처 제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희정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25-08-01 10:54:54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민생회복쿠폰을 카카오페이로 신청해서 발급받은 시민입니다. 나라애서 하는 취지에 맞게끔 재래시장에서 민생회복쿠폰을 쓰려고 하니, 실물카드가 없다는 이유로 거래를 거절 받았습니다. 카카오페이에 해결을 어제 오후에 부탁드렸고, 오늘 어침에 카카오페이는 금융사가 아니라는 책임자의 말로 해결도 거절받았습니다. 고객의 입장인 저로서는 여러가지로 카카오페이의 고객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노력이 부족하다 못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첫째, 민생쿠폰을 발급요청을 구애할 때, 사용처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명시했어야 합니다. 민생회복쿠폰의 목적이 소규모 상업과 소소한 국민들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다시 가동시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인지하고, 재래시장에서 는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파악되었어야 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보완하였든지, 적어도  페이사용자들에게 사용처나 사용법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공지하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고객불만응대의 방식입니다. 책임자와 통화를 두번 했는데, 어떠한 협의내용이나 절차에 대한 언급 없이 일말로 삼상페이, 제로페이 서비스가 구비되어 있지 않는 재래시장에서는 사용불가하다는 안내, 두번째 통화에서 방법을 모색해 달라는 요청에도 일언지하로 방법은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고객의 불만 사항이 의논이나 토의도 없이 일관적인 묵살되는 경우였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곳만 사용하시라는 강요였습니다.

카카오페이의 법규가 지켜저야 하고, 나아가 전체 페이 회사들의 시스템이 법의 준수로 원활히 돌아가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인 저를 응대했던 담당책임자나 고객인 제가 원칙을 따라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법규가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알고 있기에, 카카오패이는 민생회복쿠폰의 발급에 열을 올리기 전에, 소비자가 겪을 불편사항, 발급 받은 후에는 돌이킬 수 없다는 규정으로 인해 따라올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카카오페이를 이러한 점들을 미루어 고발합니다.
처리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363 생활가전 (주)진우전자 김재필 2025-08-05
1441361 생활가전 한경희 선풍기 문정희 2025-08-05
1441360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호영 2025-08-05
1441359 유통 11번가 이지원 2025-08-05
1441358 생활가전 쿠쿠전자 길원형 2025-08-05
1441357 항공·여행 아고다 김성우 2025-08-05
144135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민인숙 2025-08-05
144135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재윤 2025-08-05
1441351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은미 2025-08-05
1441348 유통 냅킨코리아 정다훈 2025-08-05
1441346 통신 LGU+ 박영대 2025-08-05
144134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as
박진아 2025-08-05
144134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경 2025-08-05
1441342 유통 일상공감 이창환 2025-08-05
1441341 생활가전 쿠팡 김덕윤 2025-08-05
1441318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김대연 2025-08-05
1441314 생활용품 플룸 김흥선 2025-08-05
144131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성호 2025-08-05
1441312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5
1441311 기타 GS&쿠폰 박성윤 2025-08-05
1441310 통신 LG헬로비전 윤대운 2025-08-05
144130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류수경 2025-08-05
1441308 생활용품 보국전자 최현학 2025-08-05
14413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래 2025-08-05
1441306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송지민 2025-08-05
1441305 휴대전화 LG대리점 겔럿시 폴더 6 한정숙 2025-08-05
14413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5
1441303 유통 쿠팡 정경옥 2025-08-05
1441302 생활용품 aliceselection(앨리스셀렉션) 김나영 2025-08-05
1441301 유통 오토모듬 서송경 2025-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