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25-07-21 21:44:06

본문

안녕하세요~다름아니라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이벤트로 피해를 입어 피해구제 및 카드사측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고발합니다.
 우리카드 신규발급을 하려던중 토스 카드발급 이벤트를 통하면 최근6개월내 우리카드 미사용시 총15만원의 캐쉬백이 된다고 하여 조건이 충족되서 신규발급 이벤트 등록후 카드 발급후 사용금액 충족까지 했지만 캐쉬백 되지 않아 카드사 문의시 4번항목 마케팅(혜택)정보 전체 수신동의 및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동의(지급일까지 유지 필수)의 내용이 확인되나 고객님께서는 해당 부분에 미동의상태로 확인됩니다. 라는 답변과 함께 1번 항목 반액보상만 가능 하다고 합니다.
 이에 저는 황당해서 다시 확인해 보았고 카드론 이용동의도 있다고 확인했지만 이부분이 필수라면 카드발급 단계에서 당연히 동의진행을 했을 거라고 판단했기에 인정을 할수가 없어 우리카드측에 카드발급 단계에서 필수동의를 얻어야 하는게 아닌지. 만약 발급단계에서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최소한 고객에게 직접 카드론 동의를 신청해야 한다고 이벤트 페이지에 기재해 두거나 문자나 알림등을 통해 고지를 했어야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는게 아닌지 재문의 했으나 카드사 과실은 언급도 하지 않고 소비자과실로 떠넘겼습니다.
 제가 직접 우리카드 어플에서 카드론 동의부분이 어디서 하는지 찾아보니 고객정보등 동의부분에선 신청할수 없었고 카드론 신청까지 들어가야 동의 진행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소비자가 카드론이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 동의가 되어있지는 않을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카드사측은 고객에게 알릴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월당시 이벤트 필수부분 스크린샷 한 파일 첨부합니다. 저 내용을 보면 큰글자로 이벤트 응모후 카드금액만 채우면 캐쉬백 되는지 알지 누가 직접 카드론 이용동의를 직접해야 하는걸로 이해할지.. 파일은 못올렸지만 토스 이벤트 세부내용 어딜 찾아봐도 소비자가 직접 카드론신청 들어가서 동의해야 한다는 글귀는 찾을수 없습니다.
 제가 어처구니 없는 보상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제 캐쉬백을 요구하는게 잘못된건지 판단해 보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측 캐쉬백 미지급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919 자동차 신한 성능보증보험 김남호 2025-07-28
1438918 항공·여행 카카오t 홍민주 2025-07-28
1438917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7-28
1438916 자동차 화진자동차 이재관 2025-07-28
1438915 기타 머지포인트 정서율 2025-07-28
1438910 항공·여행 (주)아이네블루메, 채티

처리중

계정정지
김견미 2025-07-28
1438902 식음료 스타벅스 송정희 2025-07-28
1438895 기타 위너스크럽. 우리몰 사이트 권진우 2025-07-28
143888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은지 2025-07-28
1438887 생활가전 LG헬로비전 노재훈 2025-07-28
1438885 항공·여행 아고다 신재은 2025-07-28
1438880 유통 네이버쇼핑 박선정 2025-07-28
1438879 항공·여행 아고다 신재은 2025-07-28
1438878 유통 홈앤쇼핑 최정란 2025-07-28
1438877 휴대전화 확인중 정효석 2025-07-28
1438875 유통 홈앤쇼핑 최정란 2025-07-28
1438873 식음료 너와 나의 꿈 신우선 2025-07-28
14388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8
1438862 식음료 문래동냉삼 안태영 2025-07-28
1438859 금융 하나캐피탈 박진수 2025-07-28
1438851 금융 오에프투자자문

처리중

사기
이명수 2025-07-28
1438850 생활가전 제이알테코 이덕규 2025-07-28
1438840 기타 영남에너지(주)포항 최정임 2025-07-28
1438833 기타 패밀리렌트카 백현숙 2025-07-28
1438831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32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29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30 생활용품 바이오핏 임선희 2025-07-28
1438828 유통 네이버쇼핑 윤혜진 2025-07-28
1438827 식음료 롯데ON_솔루션 최성환 2025-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