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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투어 ] 패키지 여행다니면 호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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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7-17 1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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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5회 자유여행만 다니다  동창 부부 동창 자녀들하고 패키지 여행을 믿고 교원투어에 예약을 진행해서 대만 가요슝 여행을 2025년7월10일부터7월13일 3박4일간 다녀왔다 요새는 스마트폰 인터넷이 잘되 있어서 숙박정보 우리가 가는 식당 정보들이 구글지도검색만해도 상세하게 잘 나온다  작년에 타이페이 자유여행을 다녀와서 어느정도 대만물가는 파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보석가이드는 첫날 이틀날 계속 맥주를 10병내외먹으면 한병당 200원이라구 하면서 저희가 직접 돈을 카운터에 지불하는게 아니라 본인한데 돈을 내라고 한다 200원이면 환율로 따저도 한국돈 1만원정도 된다 맥주한병에 1만원이라 너무 비싸다  여기가 미국 또는 유럽인가 대만호텔 맥주도 100원내외이다  일반식당 기준 병맥주 80원내외정도로 검색이 된다  병당 120원 한국돈6천원을 사기를 친다 이래서  짜증이 나고 패키지여행이 싫어진다 같이 여행하는 일행들 사기당한거를  다들 알아도 쉬쉬한다 왜 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10여병이면 10만원 전후 이다.크다면 크고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다 돈보다는 기분이 상한다 패키지 여행객이 호구인가 이런 패키지여행 병폐를알기 때문에 노옵션 노쇼핑으로 여행을 신청한건데 이런변수가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이틀째 계속 인내를 하고 있었다 문제는3일차 2일차 쓰차오녹색터널 땟목배홍수가나서 못탄다구 한다 그돈대신 현지식빼고 한식당 으로 대체 해서 식사를 했다 여기서도 소주는 350원 맥주는 당연히 200원 이라고 한다 여기는 메뉴판이 다른 손님 테이블에 있어서 메뉴판을 봤다 소주250원 대만맥주 80원 이다 소주는 100원 맥주는120원 사기를친다 우리가 종업원한데 메뉴판을 지목하면서 소주 맥주를 주문을 하니 종업원이 가이드한데 가서 뭐라 한다 우리가 가격을 알고있는걸 알려준거 같다 오보석 가이드가 우리한데 오더니 메뉴판이 가격이 바뀐걸 수정안했다고 우긴다  어이가 없다 가격이바꼈는데 오르기전 가격으로 준다고 또생색을 낸다.3일째 거짓을한다  또 참는다 왜? 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참는다 오보석 가이드야  우리 테이블에 메뉴판이 없어서 현지사람이 주문하는거를 보여달래서 본거구 다들 이메뉴판을 쓴다 똑같은거를~ 이런내용으로 신고를 했다 교원투어에 답변이 참어이가 없다 안녕하세요. 교원 투어 가오슝 담당자 김선희입니다. 먼저 여행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요청하여 받은 가이드의 경위서를 바탕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현지 주류 가격은 식당 자체의 가격 결정에 따라 진행되었던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지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인해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이번 건으로 인해 현지에서 추가 주류를 안내할 때 먼저 가격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식적인 답변이다  현지 식당메뉴판이 4천원인데  식당 자체의가격 결정에 따라 진행되었다구? 그래서 병당 1만원씩 받았다는 거야 현지 식당 전화해서 맥주가격 물어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 그리고 오보석 가이드 여행다녀온사람 전수 조사하면 답이 뻔히 나오는데 참어이가 없다 여행내내 가이드사기로 스트레스 받는다  더이상 공론화 안되게 이번 패키지 여행에 대한  사기친걸 인정하구 사기친가격 그걸로 인한 스트레스 정신적보상  인정해서 보상하라소비자고발센터에서 패키지여행에 대한 병폐를 다뤄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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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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