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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AS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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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지환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7-08 1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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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8일 지인을 만나기위해 하동으로 가던중 기아 모하비 21년식 차량이 갑작스럽게 고속도로주행중에 시동이 꺼졌습니다. 정말 아찔한 상황이였습니다.
일단 토요일 오후라 근처에서 조치가 불가하여 차량을 맡겨두고 하동에서 일처리후에 지난 7월2일에 기아공식서비스센터 북포항지점으로 입고했습니다. 결론은 엔진이 죽었다는 상황입니다만 거의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엔진 무상보증 5년 10만km의 보증을 해줘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차일피일 미루면서 빠르면 다음주에나 확정이 될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장기 수리로 인한 대차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챠량이 없는 상황에 아무런 조치도 없는 상황이라 이런 뜨거운 날씨에 걸어서 출퇴근하고 업무상 이동을위해 하루동안 걷는 거리가 약 15km입니다. 엔진 무상보증기간에 해당하지만 정비센터에서는 부품은 주문했다 무상보증의 범위가 맞다 아니다로 작업자들끼리 의견을 조율중이다 당췌 무슨 의견을 조율할게 뭐가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적인 지연상태로 굉장히 힘든상태입니다. 빠르게 엔진 무상보증 수리로 일상으로 복귀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차량주행중 멈춤현상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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