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 않은 캐시 구매시에도 무조건 환불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페이지 ] 의도하지 않은 캐시 구매시에도 무조건 환불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식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6-30 08:31:51

본문

의도하지 않은 자동으로 구매된 캐시를 즉시 취소하려고 하였으나
무료로 환불되지 않고 무조건 일정비율의 환불수수료가 부과되어 소비자의 권한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캐시는 웹소설을 구매할 수 있는 가상머니인데,
기존에 보유한 6500 캐시에서 5000 캐시를 사용하여 웹소설을 구매하였는데,
의도하지 않게 자동으로 50000캐시가 충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가이드를 통해 자동충전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취소하려고 하였으나
이를 위한 기능이 제공되지 않아서 자동충전을 설정하거나 설정여부를 확인 및 취소를 할수도 없었고
이를 구매한 캐시를 취소하려고 하니, 구매경과시점과 관계없이 무조건 환불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충전여부를 확인할수도, 취소할수도 없고,
소비자의 동의도 없이 자동으로 50000원이라는 거금이 자동으로 처리되고
무조건 환불수수료를 강요한다는 게 이해할 수 없습습니다.
소비자의 권한을 매우 많이 침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619 생활가전 푸드타파 이은수 2025-07-08
1431587 기타 나이스파크 고혜원 2025-07-08
1431580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소정 2025-07-08
1431578 유통 네이버쇼핑 이명희 2025-07-08
1431571 금융 KB손해보험 안진규 2025-07-08
1431569 기타 ok캐쉬백 장욱 2025-07-08
1431567 유통 주식회사 플랫폼 김선주 2025-07-08
1431560 기타 수선집 권민정 2025-07-08
1431556 생활용품 포천행복창고 이동주 2025-07-08
1431555 생활가전 한경희냉풍기

처리중

냉풍기
남경옥 2025-07-08
1431554 유통 쿠팡 박규원 2025-07-08
14315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나근 2025-07-08
1431549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여주안 2025-07-08
1431547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여주안 2025-07-08
1431541 생활용품 던롭스포츠코리아 이우석 2025-07-08
1431539 식음료 캣팡 이애경 2025-07-08
1431537 기타 호텔아지트 신시가지점 주은빈 2025-07-08
1431529 식음료 웅진식품 이강현 2025-07-08
1431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527 생활용품 하아르 김정수 2025-07-08
1431523 생활용품 하아르

처리중

과대 광고
김정수 2025-07-08
1431501 생활용품 플로럴 김상희 2025-07-08
1431499 서비스 재능교육 소은희 2025-07-08
1431498 생활가전 LG전자 박제상 2025-07-08
1431497 기타 ikodews 황영실 2025-07-08
1431490 기타 디올 앤 메디 김현숙 2025-07-08
1431488 통신 LGU+

처리중

정지해제
조유경 2025-07-08
1431486 유통 에이블리 신민석 2025-07-08
1431485 유통 nfxbus 고보경 2025-07-08
1431484 식음료 시골농부 배현명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