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오배송을 해놓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UELIUNHE W ] 허위광고 오배송을 해놓고 환불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란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5-07-01 13:49:36

본문

yueliunhew.com 사이트에 들어가서 원하는 제품을 샀는데 오랜 시간끝에 온 상품이 홈페이지에서 광고한 상품과 달랐어요. 알고보니 허위광고로 상품을 판매했더라고요. 7일이내에 반품이 가능하다고해서 반품신청 작성 후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해외물품배송건이라 반송비를 국내와 해외꺼를 다 내야한다고 합니다. 허위광고로 물건 판매했으면 반송비또한 내가 부담이 아니라 판매자쪽에서 감당할 부분이다 했더니 본인들은 수거를 제공하지도 않는다고 얘기하면서 50%를 환불해주겠다며 배송된 물건도 그냥 쓰라는 식으로 계속 안내를 하고 결국에는 환불해줄테니 국제물류배송비랑 반품할 상품을 선불로 보내라고합니다. 허위광고한 판매자쪽에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할수가 있나요!!더구나 수령일이  7일이 초과하면 교환/반품이 안된다고 안내까지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627 통신 LGU+ 윤희석 2025-07-03
1429626 기타 에코의 서재 (출판사) 김대현 2025-07-03
1429625 항공·여행 에어부산 한보라 2025-07-03
1429624 식음료 롯데리아 최현정 2025-07-03
1429623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성훈 2025-07-03
142962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명금 2025-07-03
1429621 유통 아리엘스타일 (주)산화에프엔티 최지은 2025-07-03
1429620 기타 클라우드리뷰 이혜련 2025-07-03
1429619 유통 세정 김성훈 2025-07-03
1429618 유통 해윰슬림케어 최재영 2025-07-03
1429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3
1429616 생활용품 본투윈 조상원 2025-07-03
1429615 생활용품 여신제이 윤경옥 2025-07-03
1429614 기타 브린스당구장 이원구 2025-07-03
14296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수진 2025-07-03
1429612 기타 출장시민(시흥동5-13) 심내하 2025-07-03
1429611 생활용품 쿠쿠전자 김희 2025-07-03
1429610 기타 (주)더스윙 박상호 2025-07-03
1429609 식음료 카페 051 서동점. 쿠팡이츠 류은숙 2025-07-03
1429608 기타 라망스튜디오 김강원 2025-07-03
1429606 서비스 문화센터 이지연 2025-07-03
1429605 생활용품 장갑팩토리 마은지 2025-07-03
1429603 생활용품 장갑팩토리 마은지 2025-07-03
1429588 유통 쿠팡 지홍구 2025-07-03
142958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모니터
김지아 2025-07-03
1429583 식음료 (주)제트언스/힘내라농가

처리중

과대광고
장민기 2025-07-03
1429582 식음료 (주)제트언스/힘내라농가

처리중

과대광고
장민기 2025-07-03
1429581 생활용품 비욘드 퍼니싱 김신자 2025-07-03
1429580 항공·여행 아고다 이경희 2025-07-03
1429579 유통 베이킹맘 김은미 2025-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