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충전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호반점 ] 배터리충전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실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6-20 19:44:40

본문

6/19 11:49
배터리 방전으로 인하여 일회용 배터리 충전기를 구매했지만 충전이 안되어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4400원이라는 적은 금액이지만 불량품이기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원래는 소비자가 제조사에게 문의해야하지만 편의점측에서 알아보고 전화주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대답은 핸드폰 케이스를 끼운채로 충전하였기때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왔고 해당 점주님께서 인터넷에 찾아봐도 2-3시간을 충전을 꽂아놔도 20퍼센트도 충전이 안되는 원래 그런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당 제품 겉표지에는 케이스를 벗기고 충전을 하라는 어떠한 문구도 있지 않고 cu 편의점 일회용 충전기를 검색어에 입력하였을때에도 불량이라는 말이 연관 검색어로 뜸에도 불구하고 왜 해당 제품이 계속 판매가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해당 제품을 알고도 계속 판매하는 cu편의점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 모든 문제점을 가지고도 소비자가 물어야하는게 맞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163 기타 메이튼 이수한 2025-06-24
1426161 유통 틱토광고.카카오톡

처리중

환불지연
박준태 2025-06-24
1426160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강상진 2025-06-24
1426159 항공·여행 아고다 강재승 2025-06-24
1426158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강상진 2025-06-24
1426156 식음료 (주)지엑스 전현민 2025-06-24
1426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4
1426153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차량 품질
이경구 2025-06-24
1426151 생활용품 보국전자 김윤지 2025-06-24
1426148 통신 SK텔레콤 윤은 2025-06-24
1426146 통신 KT 이은진 2025-06-24
14261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희태 2025-06-24
1426139 서비스 영국문화원 양서윤 2025-06-24
1426135 자동차 티피코 포토로 김준배 2025-06-24
1426134 식음료 곰버거 검단신도시점 김효진 2025-06-24
1426133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하지은 2025-06-24
1426125 식음료 뚜레주르 정호석 2025-06-24
1426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지완 2025-06-24
1426119 항공·여행 아고다 김으뜸 2025-06-24
1426118 생활용품 ODIDCT 김미애 2025-06-24
1426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한효숙 2025-06-24
1426111 생활가전 금호정수기 박현지 2025-06-24
1426110 기타 런드리고 (온라인앱 세탁업체) 공은비 2025-06-24
1426106 통신 LGU+ 대리점 : 주식회사 비즈텔레콤 서비스 조아영 2025-06-24
142610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채훈 2025-06-24
1426098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현수 2025-06-24
1426097 기타 광양참사랑농장 이은주 2025-06-24
1426095 기타 드피에드 하수빈 2025-06-24
14260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기영 2025-06-24
142609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홍예지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