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서비스 문제와 전문성 결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삼성전자의 서비스 문제와 전문성 결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혁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25-06-18 14:50:51

본문

노년의 어르신들을 대신해서 서비스를 접수했고 위임을 받아 서비스센터와 상담을 하다가 도저히 원론적인 법정기간은 2년이다라는 말만 뻐꾸기처럼 해대서 열불나서 문의드립니다 .
아파트 리모델링을 하면서 천정형에어컨을 21년 사용하기 시작했고 대구에 살고계셔서 주말만 한달에 2번정도 서울집에서 지내는상황이고(1년 고작 10일 사용) 24년에 에어컨이 고장났고 서비스기사가와서 가스를 보충해야하고 기사왈 배관의 문제이기 때문데 천정을 뜯어봐야안다라고 했고 뜯는것이 작은일도 아니고해서 가스보충으로 마무리했고 원인은못찾고 충전만 내년에 일년이 안되면 무료로 다시 보충가능하다 하니 올해 또 보충을 위해 25년에 다시 가스보충을 위해 서비스불렀는데
기사왈 에어컨의 에바라는 부품이있는데 미세누유가있다면서 천정3개중 2개가 그런다면서 80정도의 수리비가 들어간다해서 이건 초기 진단시 분명 에바라는 부품의 문제면 처음왔을때부터 확인이 가능한부분인데 그냥 가스넣고 내년에 다시 충전함된다라고 한 부분이 이해가 안되고 24년도에 에바라는 부품자체가 문제였는것을 주요부품인데도 불구하고 간단한 부속으로 처리하는 행태도 이해가 안됩니다 (참고로 차량수리를 해서 어는정도 에어컨에 대해 잘알구요)
또한 작년 서비스 시기에도 충분히 에바라는데서 누수가있었을건데 충전해주고 13여만원을 받아가고 내년에 1년미만이면 한번도 해준다하고하는 이런 서비스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요 세는 원인이 배관이 아닌  엘지의 기계자체의 문제가있던건데요. 몇년을 끌고.
최종 2개 에바교체시 가스충전비가 발생하는데 가스비만 빼준다라고 상담완료된 상태구요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에어컨의 하자로 인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7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함원주 2025-06-23
1425762 기타 주식회사 아웃팅

처리중

허위 광고
박찬휘 2025-06-23
14257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760 식음료 피코크 서정아 2025-06-23
1425759 기타 오케이캐쉬백 박수민 2025-06-23
1425758 기타 네이버쇼핑 (주)한국씨엔에스팜 (주)비피바이오 표영철 2025-06-23
1425754 항공·여행 아고다 양지선 2025-06-23
1425753 생활용품 듀얼라이프

처리중

환불
오송민 2025-06-23
1425744 항공·여행 런드리고

처리중

세탁 어플
윤수진 2025-06-23
1425740 생활가전 중공제품

처리중

사기제품
이현우 2025-06-23
1425739 생활가전 주승리페어

처리중

임의 처분
구태진 2025-06-23
1425738 기타 개인 우이슬 2025-06-23
1425737 기타 용인 세브란스병원 권순동 2025-06-23
1425727 식음료 수부해 이원희 2025-06-23
1425728 유통 오늘의집 주미선 2025-06-23
1425725 기타 전국택시 공제조합 권지미 2025-06-23
142572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정민 2025-06-23
1425721 생활용품 안전지대 코리아 신성현 2025-06-23
1425717 생활용품 엠스타일 김해인 2025-06-23
14257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손성수 2025-06-23
1425714 생활용품 무신사 입점브랜드 브렌슨 양재영 2025-06-23
1425712 생활용품 EOA 이오에이 박은성 2025-06-23
1425711 유통 포터리 박건수 2025-06-23
1425709 통신 SK텔레콤 최예희 2025-06-23
1425705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계정막힘
임진이 2025-06-23
1425703 생활가전 밀레시스템(주) 최미란 2025-06-23
1425700 유통 포터리 박건수 2025-06-23
1425697 생활용품 호카 최찬호 2025-06-23
14256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종희 2025-06-23
1425694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 최윤서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