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고 난 후 물건도 결제 확인도 소비자의 책임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글로벌{주} ] 결제하고 난 후 물건도 결제 확인도 소비자의 책임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시형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6-17 13:12:46

본문

25년 6월16일 오후 18시33분경  다음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했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뒤에도 아무런 안내가 없어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자기네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 소비자가 카카오에 연락해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왜 소비자가 결제 확인을 위해 이중으로 연락을 취해야 합니까? 결제시스템은 판매처와 결제 서비스 회사가 책이져야 할 부분인데,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회사측은 "자기들은 확인이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고만 할 뿐,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요구사항
\1]결제 확인 불가사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
2]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회사와 결제 대행사가 직접 협의해 확인 및 처리해 줄 것.
3]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탬을 개서할 것.
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580 생활가전 삼성전자(정품가전종 강윤현 2025-06-20
1424581 생활가전 업체 조성민 2025-06-20
1424575 기타 icat 안주현 2025-06-20
1424569 생활용품 Calo 정문희 2025-06-20
1424568 생활가전 ONE PC 김은지 2025-06-20
1424564 식음료 (주) 레종데뜨르 정다훈 2025-06-20
1424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선영 2025-06-20
1424561 생활가전 reasder 선풍기 박초롱 2025-06-20
1424557 생활가전 reasder 선풍기 박초롱 2025-06-20
1424556 유통 쿠팡 박선영 2025-06-20
1424555 기타 루체란 화장품 노애리 2025-06-20
1424554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보미 2025-06-20
14245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0
1424551 휴대전화 애플 진만희 2025-06-20
1424550 기타 동양공조 오용석 2025-06-20
14245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현석 2025-06-20
1424545 통신 토스모바일 KIM VLACHESLAV 2025-06-20
1424542 생활용품 코어로브 김용우 2025-06-20
1424536 서비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커넥티드 이용료 진은교역 2025-06-20
1424534 항공·여행 삼쩜삼 이호식 2025-06-20
1424532 생활용품 코어로브 김용우 2025-06-20
1424529 휴대전화 애플 김세나 2025-06-20
1424528 휴대전화 SKT텔레콤 김민주 2025-06-20
1424526 항공·여행 나드리투어 며칠전 상호변경함 김현빈 2025-06-20
1424524 유통 쿠팡 배정곤 2025-06-20
1424523 통신 KT 서창희 2025-06-20
1424521 생활용품 네코쿠모 ( 냥이네 구름가게) 안현진 2025-06-20
1424519 생활가전 대우전자 이슬희 2025-06-20
1424518 유통 농가살리기소식(청년농부) 조흥순 2025-06-20
1424517 통신 KT

처리중

개통 상술
김동영 2025-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