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1,773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442 생활가전 유니맥스 선풍기 임기범 2025-06-18
142344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진혁 2025-06-18
1423437 기타 런다이어트캠프 박재석 2025-06-18
1423433 항공·여행 아고다&토요코인부산역1호점 최선식 2025-06-18
1423430 생활가전 (주)태양코퍼레이션 김유선 2025-06-18
1423429 유통 올웨이즈 안미경 2025-06-18
142342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혜정 2025-06-18
1423426 유통 sk스토어 홈쇼핑

처리중

환불 거절
이윤주 2025-06-18
1423425 기타 홍원차유리용접 이인구 2025-06-18
1423424 유통 티싼 윤보미 2025-06-18
1423423 기타 캐논복합기 평택 서비스 업체

처리중

AS불만족
이미숙 2025-06-18
1423417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유하라 2025-06-18
1423416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반품비용
신현빈 2025-06-18
1423414 서비스 마케팅쉐프 김언주 2025-06-18
1423412 건설 현대산업개발 백서연 2025-06-18
1423410 기타 (주)코리아테크 / YLESS 김진영 2025-06-18
1423409 기타 로담한의원 수원인계점 곽서윤 2025-06-18
1423406 기타 마제스티골프코리아 권순금 2025-06-18
1423405 기타 퀸잇 표현자 2025-06-18
1423403 기타 아이도그 김두호 2025-06-18
1423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8
1423399 생활용품 아이레브 (쇼핑몰) 강다운 2025-06-18
1423396 기타 강릉 보네르 호텔 김이슬 2025-06-18
1423394 생활용품 (주)제이원코퍼레이션 이수빈 2025-06-18
1423393 항공·여행 캐시노트 주재업 2025-06-18
1423389 생활용품 아이레브 쇼핑몰 강다운 2025-06-18
142338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주리 2025-06-18
1423386 기타 이삿짐. 센터 이종명 2025-06-18
1423385 항공·여행 쌤157 정수영 2025-06-18
142338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배송이상
장지연 2025-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