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울트라 구입후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교환불가 판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S25 울트라 구입후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교환불가 판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학수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5-06-09 11:17:14

본문

25.5.31.갤럭시 S25 폰 구입후 카메라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발견 후25. 6.6. 동래센터 방문후 내용 확인 후 불량판단담당자 휴무로 인해 6.9. 기능상 문제가 아니므로 교환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구매 후 14일 이내 접수시 명백한 불량시 교환가능)
단지 기능상의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정밀검사와 검사성적서도 없이  자기 주관대로 지금 사용하는데 문제 없으면 교환이 어렵다는 얘기를 합니다. 내부규정상 그렇다고 합니다. 14일 교환 외 세세한 내부규정은 주관적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폰을가져간 날 손톱으로 카메라를 세게 툭툭치면서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려고 하는 모습을 봤을때 이물질이 떨어지면 사용상문제가 없다고 하려는건가?.. 그 내부에 이물질 돌아다닌다며 나중에 또  렌즈표면에 붙을건데? 하자를 은닉할려고 하는건가? 손톱으로 너무세게서 렌즈커버는 손상이 안됐을까? 오만생각이 다들었습니다..
그러고서는 분해수리를 하자고 하네요. 참나..
저는 고장수리를 하러 온게 아닙니다.
제조 불량여부를 판단하러 온겁니다.
분해를 해서 고친다니요?
산지 5일밖에 안된 한두푼도 아니고 200만원 가까이 하는  새제품을 육안으로도 보이는 명백한 불량을 고쳐써라는게 지금 말이됩니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니요?
몇백만 픽셀중에 단 몇개라도 이 이물질 때문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데 기계로 정밀한 검사를 한것도 아니고 검사성적 없이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를 합니까?
지금 이상이 없는거 처럼.. 아니 이상이 있어도 인지만 못하고 있을 뿐, 그 이상 때문에 카메라 성능이 99프로 밖에 사용이 안된다라고 하면 그건 명백한 제조불량의 원인입니다.
오늘 당장 이상이 없는것처럼 보여도 수개월 후, 당장 14일 이후에 이상이 생기면 그건 누가 책임집니까?
소비자가 책임집니까? 담당자님 본인이 책임 질수 있는 발언입니까?
있으면 안되는곳에 육안으로도 보이는  명백한 제조불량임에도 문제발생요지, 사용의 불편성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대응이 맞는것입니까?
왜 소비자가 그런 사항을 감수해야합니까?
서비스센터 담당자는 절대 안되니 다른 곳에 공론화를 하던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던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기가찹니다.
사진상에는 카메라 보호필름이 부착된 상태이지만 현장에서 보호필름커버 벗기고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사항입니다. 추가로 다른 광각 렌즈에도 미세스크래치가 있지만 그건 그냥 언급안했습니다. 결론은 똑같을테니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347 기타 ROSE AND SHOE 이초윤 2025-06-13
1421345 자동차 아우디 이낙기 2025-06-13
1421346 식음료 SPC삼립 류지은 2025-06-13
1421344 기타 판데스 이지향 2025-06-13
1421343 생활가전 이동식에어컨 이미경 2025-06-13
1421342 유통 아레나 코리아 이수현 2025-06-13
1421341 자동차 쏘카 백경민 2025-06-13
1421340 자동차 반도카서비스 이재호 2025-06-13
1421339 생활용품 무드미https://moodme.co.kr/product/water-stripe-pants/947/category/23/display/1/

처리중

환불불가
이슬비 2025-06-13
1421338 기타 라마다호텔 김건웅 2025-06-13
1421337 기타 이편한매트 고혜정 2025-06-13
1421336 서비스 톡스앤필의원 (미아사거리) 박영덕 2025-06-13
1421335 휴대전화 애플 이선화 2025-06-13
1421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3
1421333 통신 KT 이경수 2025-06-13
1421332 휴대전화 애플 이경수 2025-06-13
1421331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경 2025-06-13
1421330 생활용품 영웨이즈 석지예 2025-06-13
1421329 통신 KT 서창희 2025-06-13
1421326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경화 2025-06-13
1421325 항공·여행 여기어때 신나랑 2025-06-13
1421324 생활용품 우영미 박가현 2025-06-13
142132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성 2025-06-13
1421314 서비스 왔더벅 김원대 2025-06-13
1421306 기타 ㈜데이터 유니버스 김효곤 2025-06-13
1421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3
1421300 유통 네이버쇼핑 이창윤 2025-06-13
1421295 기타 (주)인포바인 김효곤 2025-06-13
1421294 기타 3.3 환급 대행 어플 하미선 2025-06-13
1421292 생활용품 보루네오 김혜진 2025-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