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수리를 맡겼는데 사기치고 수리가 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랜드로버 ] 차량수리를 맡겼는데 사기치고 수리가 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남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6-02 16:42:14

본문

안녕하세요
랜드로버 차량을 정비소에 입고하여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하체수리 어퍼암 로우암 교체해달라고 하였는데
수리하는과정에서 잘못하였는지 차 쇼바가 뒤죽박죽으로 되어있어서 왜그런거냐 하니 정상적으로 했다고만 하고 정비를 안해주다보니 두달가량 차량도 못타고 고쳐준다고만하고 차를 못받고 있었습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차량을 탁송을 띄워서 다른업체에 갖더니 제가 돈내고 수리해달라는 어퍼암을 안갈아놓고 하체는 뒤죽박죽인 상태였습니다
25년1월부터 4월까지 수리기간동안 뭘수리하고 제차량만 방치해놓았는지....하체교환 수리도 하였다고 했는더 교환하지도 않코 증거보내주기전까지 교환했다고 사기쳤습니다 현제 지금까지 차는 오른쪽으로 기울어져있고 다른업체에서는 쇼바와 레벨링센서 문제가있다고 하네요 하체교환 수리할때  부속이 안빠져서 1주일가량 망치로 때리고 오함마로 때리고 불대고 글라인더로 잘랐다고 했습니다
차량도 방치해놔서 밧데리도 방전까지 나있더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312 유통 에이블리 4910 준가이 신동숙 2025-06-10
14193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294 기타 차량블랙박스 네비설치업체 차규섭 2025-06-10
1419293 식음료 봄빛농원 강창훈 2025-06-10
1419292 기타 입주청소 서선아 2025-06-10
1419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28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신경화 2025-06-10
1419288 식음료 호프집을 가정한 성관계업소 박의혁 2025-06-10
1419285 생활가전 알수없음 이은희 2025-06-10
1419284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수현 2025-06-10
1419280 자동차 쏘카 신수진 2025-06-10
1419278 기타 클린앤환경 김수현 2025-06-10
1419274 유통 https://m.mongmua.kr/ 박현주 2025-06-10
1419251 생활가전 쿠쿠 김하윤 2025-06-10
1419250 유통 인워드 이서윤 2025-06-10
1419219 식음료 동원

처리중

이물질
이재철 2025-06-10
1419218 유통 롯데홈쇼핑 이상은 2025-06-10
1419214 식음료 욜로딜 나한주 2025-06-10
1419207 유통 롯데온 신다은 2025-06-09
1419194 기타 아트스탁 권세겸 2025-06-09
1419186 유통 11번가 박수연 2025-06-09
141918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홍수진 2025-06-09
1419183 유통 롯데온 신다은 2025-06-09
14191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9
1419179 서비스 쓱싹홈케어 권수현 2025-06-09
1419178 금융 롯데카드 안영주 2025-06-09
1419177 자동차 한국지엠 김진구 2025-06-09
1419176 유통 유튜브광고하는seekercoo 김정남 2025-06-09
1419175 생활용품 쁘띠메종 박병욱 2025-06-09
1419174 유통 쿠팡 노선근 2025-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