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도 안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2달도 안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재
  • 조회수 : 1,544회
  • 작성일 : 26-06-05 17:11:17

본문

바디프렌드 팔콘 안마의자를 고작 2달 전에 렌탈 구입하였으나 한쪽 다리부분이 고장이 나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바디프랜드측에서 엔지니어가 와서 점검을 했으나 수리하지 못하고 돌아간후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부품을 구하고 있다고 하여 새제품으로 교체해 주거나 계약해지를 요청하니

일년에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2회이상 발생해야 새제품으로 교환 가능하고 계약해지는 저희가 위약금을 지불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제품이라고 하는 고물을 설치해놓고 집에서 사용도 못하는데, 수리도 해주지 않고, 렌탈비는 따박따박 받으면서 계약해지에대한 책임도 소비자가 물어야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바디프랜드 서비스센터 이희동 매니저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규정상 그렇게 되어있으니, 법적으로 고발을 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답답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 법적으로 어떻게 조치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안마의자 부품 없어 못 고치는데 렌탈료는 꼬박꼬박 내라고?...업체마다 규정 달라 소비자 혼란=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04 금융 AIG손해보험 이대웅 2026-06-11
1520303 유통 쿠팡(스텐킹)

처리중

반품 거절
최지은 2026-06-11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2026-06-11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2026-06-11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2026-06-11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