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상품정보로 인한 환불 요청 거부 및 택배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슬 ] 허위상품정보로 인한 환불 요청 거부 및 택배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서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5-28 15:56: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비침 없음’이라는 설명을 보고 화이트 원피스를 구매했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비침 없음’이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해당 제품을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받아서 착용해보니, 심하게 비침이 있었고 일상에서 착용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에 따라 판매자에게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 측은 환불을 해주려면 왕복 택배비 6,000원을 소비자인 제가 부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판매자의 상품 정보 허위기재 또는 과장된 설명에 의한 문제인데,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상품 설명에 문제가 있었으므로 전액 환불 및 택배비 역시 판매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판매자 측은 더 이상 답변을 주지 않고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행위이며,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보호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생각되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정당한 소비자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961 생활가전 쿠팡(TCL) 이종석 2025-06-04
1416960 통신 SK텔레콤 장준원 2025-06-04
1416959 서비스 댄스학원 이새희 2025-06-04
1416956 유통 GS홈쇼핑 김서연 2025-06-04
1416957 기타 주식회사아셀 김정훈 2025-06-04
1416953 유통 GS홈쇼핑 김서연 2025-06-04
1416952 기타 카카오티 대리운전 이용우 2025-06-04
141694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수 2025-06-04
1416948 서비스 설탭 이진녕 2025-06-04
1416945 생활용품 T1 SHOP 박진아 2025-06-04
1416944 기타 시골농부 최윤길 2025-06-04
1416942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수 2025-06-04
1416939 생활용품 IDODEWS 박수정 2025-06-04
1416937 생활가전 주식회사 넥스트립 김미연 2025-06-04
1416935 식음료 인천약품 김수민 2025-06-04
1416926 생활용품 한울 김주연 2025-06-04
1416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호 2025-06-04
1416913 생활용품 휠라 황선구 2025-06-04
1416912 금융 나이스신용정보 강효준 2025-06-04
1416910 생활가전 EOA(이오에이) 김미연 2025-06-04
1416906 생활용품 다이소 이성은 2025-06-04
1416904 기타 초이스라벨 성진솔 2025-06-04
1416902 기타 경남제약 박화목 2025-06-04
1416900 자동차 레이노 썬팅프라자 이원복 2025-06-04
1416892 식음료 과일꾼 남채아 2025-06-04
1416887 생활가전 SK매직 권송이 2025-06-04
141688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4
1416880 식음료 정성제사 손창우 2025-06-04
1416878 생활가전 리코인터렉티브 김천기 2025-06-04
1416876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유심교체
박성용 2025-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