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클린신탄진점 ] 세탁(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겸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5-27 18:48:55

본문

2024년 12월 구입한 패딩입니다.
구입처는 무신사였고 겨울도 지나 패딩을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그동안 세탁물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고 괜찮아서 믿고 맡겼는데 결론은 파손으로 옷이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다. 황당하다. 라는 말로 마무리 하는 게 화는 났지만 좋게 끝내고자 수리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에 2만원~5천원 줄테니 해결 보자는 식으로 전달 받았고 그건 아닌듯하여 수리를 요구했고 자체적으로도 알아보고 업체 측에서도 알아보니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속적으로 사과 보다는 자신들이 잘못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속이 상한 나머지 5만원을 제시 했습니다. 물론 황당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좋게 이야기가 된다면(사과) 마무리 짓자라고 생각 했는데 업체 측에서 전달한 내용은 소비자원에 신고 하라는 말 이였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돈을 먼저 요구 한 것도 아니고 진상을 부린 것도 아니고 사과를 먼저 했으면 이런 일도 없을텐데... 그래서 이런 질이 나쁜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493 통신 LG헬로비전 박종협 2025-06-03
1416492 유통 브라더피 송범석 2025-06-03
1416488 자동차 코지파킹 한성동 2025-06-03
1416466 유통 쿠팡 장서이 2025-06-03
1416465 식음료 CJ제일제당 유나은 2025-06-03
1416453 휴대전화 애플 전하영 2025-06-02
141644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영재 2025-06-02
1416438 항공·여행 지쿠 박상민 2025-06-02
1416435 유통 쿠팡 송은영 2025-06-02
1416426 유통 11번가 이우복 2025-06-02
1416423 기타 현풍 데이스터디카페 김민관 2025-06-02
1416416 유통 네이버쇼핑 서지혜 2025-06-02
1416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412 식음료 만선호프 노가리본점 이민석 2025-06-02
1416411 기타 ceteraa 김수민 2025-06-02
1416410 생활용품 드림목공방 김다형 2025-06-02
1416409 기타 안성골프클럽 마채선 2025-06-02
1416408 식음료 Pc방

처리중

환불거부
김창섭 2025-06-02
1416407 휴대전화 애플 전하영 2025-06-02
141640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405 휴대전화 LGU+목동 남부시 장철 2025-06-02
1416404 기타 팀던트레이닝센터노은 염지혜 2025-06-02
1416403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392 식음료 빙그레 김인호 2025-06-02
1416391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90 생활가전 리퍼연구소 김민성 2025-06-02
1416388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87 생활용품 디올 조희란 2025-06-02
14163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369 항공·여행 투어비스 김지선 202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