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포스 화정점 ] PC방 이용시간 반복적 과다 차감 의심 및 시간 차감 기준 불투명 관련 소비자 기만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혁
  • 조회수 : 1,692회
  • 작성일 : 26-05-03 18:23: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특정 PC방을 지속적으로 이용해오면서 충전한 이용시간이 실제 사용시간보다 빠르게 차감되는 사례를 여러 차례 경험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4월 24일 오후 11시 4분경 잔여 이용시간은 3시간 22분이었고, 2026년 4월 25일 오전 1시 46분경 확인했을 때 잔여시간은 22분만 남아 있었습니다.

실제 경과 시간은 약 2시간 42분 정도였으나, 잔여시간은 총 3시간이 차감된 것으로 확인되어 정상적인 분 단위 차감 방식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1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잔여 이용시간 표시와 실제 사용 체감 시간 간 차이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례가 있었고, 관련 사진 자료를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업소 측으로부터 시간 차감 기준(분 단위, 시간 단위, 좌석 요금제, 자동 차감 정책 등)에 대한 명확한 사전 고지나 안내를 받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충전한 시간이 어떤 기준으로 소진되는지 정확히 알 권리가 있으며, 표시 방식과 실제 차감 방식이 다르다면 이는 소비자 혼란과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업소의 시간 차감 운영 기준, 소비자 고지 의무 이행 여부, 표시된 이용시간과 실제 차감 방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필요 시 업소에 대한 시정 권고 및 소비자 피해 구제 검토도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진 자료를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75 휴대전화 주식회사 케이원정보 김현승 2026-06-11
1520074 기타 주식회사우주택 :상품명;르무통 레츠 발편한 메리노울메리제인운동화 240 블랙(화이트아웃솔) 김영희 2026-06-11
1520065 생활용품 수앤수뷰티끄부천신중동점 김여진 2026-06-11
1520064 식음료 산지밥상 정숙경 2026-06-11
1520063 생활용품 미쏘 배재은 2026-06-11
1520062 생활용품 Company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Address : UNIT 89,3/F., YAU LEE CENTRE, NO.45, HOI YUEN ROAD, KWUN TONG, HONG KONG Organization number : 76159817 백승광 2026-06-11
1520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홍 2026-06-11
1520060 항공·여행 정보유출1688-4179/생활정보 1555-1576 오은수 2026-06-11
1520059 유통 쿠팡 전치욱 2026-06-11
1520058 기타 신도리코 현정우 2026-06-11
1520057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11
1520056 식음료 정가네 찰보리 쑥인절미 윤한숙 2026-06-11
1520055 기타 티머니, 서울메트로 !! 2026-06-11
1520053 유통 솔표영묘사향단,02-6022-0983 허원표 2026-06-11
1520051 자동차 착한스쿠터 권정한 2026-06-11
1520045 기타 의류업체인데 회외배송이라 주소모릅니다 김미량 2026-06-11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2026-06-11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백승재 2026-06-11
1520035 통신 KT 권정한 2026-06-11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2026-06-11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2026-06-11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2026-06-11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2026-06-11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경 2026-06-11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2026-06-11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2026-06-1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2026-06-11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2026-06-11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