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으로 수거 신청한 택배가 왜 집으로 수거가 됐는지 제가 확인 하기전까지 그냥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편의점으로 수거 신청한 택배가 왜 집으로 수거가 됐는지 제가 확인 하기전까지 그냥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진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25-05-17 17:17:01

본문


편의점으로 수거 신청한 택배가 왜 집으로 수거가 됐는지 제가 확인 하기전까지 그냥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5월14일 편의점으로 접수하고 물건이 편의점에 있는데 수거문자는 오는데 수거가 안돼 이상해 상황을 알아보니
편의점이 아닌 집주소로 택배수거가 되는상황이였고 문자오는 기사님 (010-3136-7386)으로 연락드리니
기사님은 모른다고 두번이나 갔으니 수거 거부를 누르면 그만이다. 그러면 지점 연락처남겨달라하니 지점 연락처도 모른다하셔서
5월 16일금요일에 통화한기사님 (010-3136-7386) 내몰라라하며 수거시간은 19~21시였는데 3시에 이미 수거하러 갔으니
다시 못간다 그리고 지점 연락처 요청 했는데 그것도 모른다 ... 갔는데 수거 할택배가 없는데
연락도 없이 그냥 왓다가 없으면 거절 하면 된다는 이런답변은 제가 어떻게 생각 해야하는지
5월 16일 고객센터 전화후 ( 010-8362-3135) 향남지점 업체에 연락 4통을 했는게 연락이 안됐고 5월 17일 연락오셔서 통화를 했습니다.
롯데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게 시스템 문제인지 어떻게 되서 이련 상황이 생긴건지 확인해서 연락바랍니다.
 고객센터 연락을 하였고 금요일 지점 연락처(01031367386) 받아서 4통을 연락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급하게 가야하는거기에 저녁에 편의점 찾아가서 택배를 가져 왔습니다.
 5월17일 오전에 전화오셔서 왜이런 상황이발생했냐,, 물으니 그점은 확인이 안된다 업무중이였고 통화가 많아서 연락을 다시 안했다.
계속 다른기사 탓을하며 그 수거기사 님은 연락도 없었습니다. 이번주에 도착해야하는 택배였습니다.
제가 확인 하지 않았으면 아직 까지 택배가 방치 되어있었고 향냠 지사 담당자님이 연락오셔서 물어보는거에 자꾸 자기 잘못아니다.
택배를 접수했는데 이런 상황을 제가 격어야하고 알아봐야 하는상황이 소비자로서 어이가 없어서 신고합니다.

계속 다른기사 탓을하며 그 수거기사 님은 연락도 없었습니다. 이번주에 도착해야하는 택배였습니다.
제가 급한택배가 아니라 확인 하지 않았으면 아직 까지 택배가 방치 되어있었고 아무런 대처도 안하는 이상황이 소비자로서 불편함을 격었습니다.
향냠 지사 담당자님이 연락오셔서 물어보는거에 자꾸 자기 잘못아니다 통화내용 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말이며 언성 먼저 높이시고 아무도 이일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으면 제가 책임져야하는걸까요?
소비자로서 왜 이런 확인을 해야하고 이런상황이 발생해서 답답해서 물으니 모른다. 다음에 이런일이 발생할수있는 상황도 얘기하니 모른다.
저는 누구한데 관련된 답변을 들어야 하고 이런상황을 택배사가 책임을 안지는데.. 식품이여으면 벌써 상하고 못먹는 상황입니다.
물론 택배가 늦어져 상품을 판매 못하는 상황도 생겼구요.,
녹음본 업로드가 안되어 텍스트 저장되있는걸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1
1411361 통신 KT m모바일(알뜰 정덕기 2025-05-21
1411360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지사항
조현옥 2025-05-21
1411359 생활용품 오케이몰 조성준 2025-05-21
1411358 식음료 명가삼대떡집 김연암 2025-05-21
1411357 식음료 완미족발 권OO 2025-05-21
1411356 유통 에이블리 미오

처리중

반품
양희정 2025-05-21
141135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보험청구
김미선 2025-05-21
1411316 기타 삼성화재 (대물보상팀) 성국관 2025-05-21
14113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충무 2025-05-21
1411314 통신 핀다이렉트 전종하 2025-05-21
1411296 기타 지펜스 자전거 원대희 2025-05-21
1411290 유통 텔포 신가희 2025-05-21
1411280 식음료 꿀닭배산점 나건율 2025-05-20
1411274 기타 치워드림 정다은 2025-05-20
1411265 생활용품 레스노베코어임팩트기기 이수영 2025-05-20
14112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재인 2025-05-20
1411263 기타 오뉴데이 김슬아 2025-05-20
1411261 생활용품 모먼티 배미라 2025-05-20
1411258 생활용품 맑은나라 송서진 2025-05-20
1411257 유통 쿠팡 이명주 2025-05-20
141125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중복예약
유은식 2025-05-20
1411255 기타 쿡셀 안향선 2025-05-20
1411254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라 2025-05-20
1411253 기타 플러스짐pt

처리중

계약해지
손정화 2025-05-20
1411252 식음료 마이프로틴 박강 2025-05-20
1411248 유통 쿠팡 이망남 2025-05-20
1411247 통신 KT 홍순영 2025-05-20
1411246 생활용품 클리코스 이재열 2025-05-20
1411245 생활용품 클로리스 이재열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