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3,148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453 식음료 오리온 김진솔 2026-07-02
1530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퓨리움 2026-07-02
1530451 유통 Checkout 류시순 2026-07-02
1530450 생활용품 오늘만셀러 김희라 2026-07-02
1530448 유통 https://m.smartstore.naver.com/partsmon/products/12989508281?NaPm=ct%3Dmr36oedh%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b85d962fe9eceb3230691713fcc7f76a5a5c6775#REVIEW 박민성 2026-07-02
1530446 생활용품 nlce정보통신 백건기 2026-07-02
1530442 유통 와디즈 오세홍 2026-07-02
1530441 기타 봄처럼 심리상담센터 김영지 2026-07-02
1530439 유통 이지맘 문나현 2026-07-02
1530438 유통 메디플라워 김예린 2026-07-02
1530431 서비스 청소부르주아 강윤석 2026-07-02
153041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형우 2026-07-02
1530416 생활용품 VIRENNE(비렌느) 김아롱 2026-07-02
1530415 건설 개인 사업자 김영숙 2026-07-02
1530412 식음료 우아한청년들 박재홍 2026-07-02
1530411 유통 이프베이지 조수정 2026-07-02
1530410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희학 2026-07-02
1530408 유통 펫프렌즈 김재호 2026-07-02
1530407 항공·여행 월아(전주) 유지은 2026-07-02
1530406 기타 블루클럽 인천 용현점 최강민 2026-07-02
1530405 유통 런슈즈 문준모 2026-07-02
1530404 기타 핑골프 이주석 2026-07-02
1530403 유통 쿠팡 남선영 2026-07-02
1530402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세훈 2026-07-02
1530401 금융 흥국생명 손종순 2026-07-02
1530400 기타 고대구로병원 주차

처리중

주차요금
강선주 2026-07-02
1530399 통신 SK브로드밴드,평택대리점(송탄폰) 염재선 2026-07-02
15303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2
153039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처리중

제품 하자
박은정 2026-07-02
1530396 자동차 한국지엠 구은성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