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식 sm6 후미등 파손 교체 불가 (르노삼성 제조 대응 및 서비스 대응 불가,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코리아 ] 2016년식 sm6 후미등 파손 교체 불가 (르노삼성 제조 대응 및 서비스 대응 불가,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창민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5-04-27 18:19:52

본문

르노삼성 SM6 2016년식 차량의 후미등(테일램프) 부품 교체가 1년 가까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소비자 피해를 호소합니다. 단순한 소모품이나 소모성 부품이 아닌,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는 후미등 부품이 장기간 공급되지 않는 것은 제조사의 기본적인 품질관리와 사후지원 능력 부족을 드러내는 사례입니다.

이로 인해 차량 소유자는 다음과 같은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1) 부품 미수급으로 인한 장기간 차량 미사용 및 운행 불안
2) 세차 등 기본 관리조차 하지 못하는 불편
3) 비나 습기 등으로 인한 추가 고장 우려 및 비용 발생 가능성
4) 안전장치(후미등) 미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증가

실제 르노삼성은 SM6, QM6 등 주요 차종에서 반복적으로 품질 결함과 부품 공급 문제로 소비자 불만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제동등, 기어봉, 워터펌프, 차체제어장치(BCM) 등 핵심 부품 결함으로 대량 리콜 및 무상수리가 반복됐으나, 신속한 부품 수급이나 교환·환불 등 근본적 해결책은 미흡했습니다.

이처럼 르노삼성은 그랑콜레오스 등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부품 공급 및 사후 서비스 체계가 미흡해 비주류 브랜드로 전락할 위험이 크며, 이로 인한 피해자가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부품 하나 수급에 1년이 걸리는 상황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서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엔진오일 경고등, 각종 전자장치 경고등 등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한 고장이 아니라 제조사의 기본기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판단됩니다. 소비자는 차량을 정상적으로 운행하지 못하고, 추가 비용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제조사는 책임 있는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요 엔진 오일 감소 및 자동차 엔진 알람 발생 조치 불가 현상에 대한 개선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며 주요 재산인 자동차라는 분야의 작은 조치도 개선을 하지못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며 위협하며 기업의 이익에만 치중하는 파렴치한 기업입니다.
절대 피해자가 추가로 발생할 수 없도록 단호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에 본인은 르노삼성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사후지원 미흡,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고발하며,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한 시정조치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521 유통 choomsun 춤선 안수연 2025-04-30
1403520 기타 석마산업 최승원 2025-04-30
1403518 유통 쿠팡 조미숙 2025-04-30
1403517 생활가전 LG전자 황기윤 2025-04-30
1403515 통신 티브로드 최정민 2025-04-30
1403511 건설 한신공영 손수만 2025-04-30
1403510 서비스 홀림네일 황선미 2025-04-30
1403509 건설 영진우드

처리중

사기
구만 2025-04-30
1403508 식음료 과일꾼 한정화 2025-04-30
1403507 생활용품 교복몰 정가현 2025-04-30
1403505 통신 Kra 이충현 2025-04-30
1403503 기타 Golfzon 양주희 2025-04-30
1403502 생활가전 LG전자 노정아 2025-04-30
1403501 유통 쿠팡 김주관 2025-04-30
1403498 서비스 우체국택배 이승연 2025-04-30
1403495 기타 인터넷플렛폼 야자티비

처리중

야자티비
김서이 2025-04-30
1403494 서비스 광내는형제들 박지석 2025-04-30
1403490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4-30
14034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4-30
140348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빈 2025-04-30
1403484 항공·여행 아고다 또는 광안리 블루문모텔 조준현 2025-04-30
1403483 기타 (주)영원이앤티 임정원 2025-04-30
1403481 기타 서비스업 조현주 2025-04-30
1403478 기타 1.다음매일 산악회 2.구로남수영장(24.12폐업) 손은경 2025-04-30
1403476 유통 카카오쇼핑 최민수 2025-04-30
1403471 서비스 장원교육 편혜린 2025-04-30
1403469 기타 몸스타휘트니스 상무점 봉사라 2025-04-30
1403468 통신 SK텔레콤(ADT캡스) 김도영 2025-04-30
1403466 유통 타임사모

처리중

환불지연
손준영 2025-04-30
1403465 생활용품 1ST WAXING 정은정 2025-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