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위험 있으니 폐기하라"면서 약정기간 끝났는데도 10년째 고객돈을 빼간 대기업의 황당한 고객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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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화재 위험 있으니 폐기하라"면서 약정기간 끝났는데도 10년째 고객돈을 빼간 대기업의 황당한 고객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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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숙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26-07-12 0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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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기간 유플러스만 쓰고있는 vip고객입니다.



1. 10년전 대기업(유플러스)를 믿고 "전기가 절약된다"는 안내 전화를 받고 작은 절전 플러그 제품을 3년간 약정으로 구독함. 


2. 3년 약정이 끝나고 7년이 지나도록 대기업 측에서는 어떠한 만료 안내나 자동 연장 고지도 없이 매달 요금만 꼬박꼬박 출금해감.



3. 최근 10년만에 그 사실을 인지하고 해지 및 환불을 요청하자, 고객센타 상담사왈 "그 기기는 오래되어 반품할 필요 없고 불이 날 수 있으니
빨리 자체 폐기하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음. 


4. 오랜기간 제품을 사용하면 안전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는 불량 기기를 10년 동안 방치해두고 고객이 전화하지 않으면 어떠한 안내도 없이
돈만 챙겨가는 대기업의 

  무책임함과 안전 불감증을 고발합니다.
본인들이 녹취한 상담 기록에도 고스란히 녹취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7월10일 저녁 6시12분 통화 (여자 상담사로부터 폐기전화 받음)



5. 계약기간 만료 후 빼간 제 구독료에 대해 환불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제가 해지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환불 불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상담원이 전화와서 불 날수 있으니 제품을 폐기 해달라는 말과 너무 상반되는 업무 처리 입니다. 

  안내 문자 한통 받지 못하고 불이 날수
있는 제품을 고객이 잊고 있다 고하여 10년째 돈만 챙기는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조사해주시고 어떤 근거로 본인 지갑인냥  7년간
도둑처럼 빼갔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아 민원 넣습니다. 안내 없이 7년간  빼간 돈을 환불 받고 싶고 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소보원에 사례를 남겨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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