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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메딕 ] 불량한 등산화 밑창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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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성석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26-07-14 17: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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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등산화 수선업체인 슈메딕(Shoemedic,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818 지하, 02-483-9596)에서 등산화 Trezeta를 2026년 7월 중에 수선을 맡겨 찾았으나, 의문이 생겨 업주에게 질문을 하니 아예 핸드폰 메일에 응답도 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질문하는 것도 아예 차단을 해서, 어쩔 수 없이, 귀 소비자보호센터에 읍소함을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내용

등산화 밑창은 비브람(Vibram)이 최고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슈메딕 업주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릿지(Ridge)' 밑창이 한국 산행에는 훨씬 좋다고 공표하고 있었기에, 저도 7월 1일 주문 시 그리 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시에 마침 저의 또 다른 등산화인  캠프라인 밑창 수선을 캠프라인 회사로 보냈기에, 저는 응당 슈메딕 업주가 말하는 릿지는 캠프라인 등산화 릿지 밑창과 동일 할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캠프라인(Campline) 회사는 브랜드인 Ridgeedge를 고객들에게 6만원에 수선해 주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슈메딕 업주는 의뢰한 릿지 밑창 7만원에다 중창을 더하여 총 9만 5천원을 요구하였습니다(2028년 7월 1일에). 제가 왜 캠프라인 릿지는 6만원인데 9만 5천원원을 부르냐고 질문을 하니 "Trezeta"에 붙이는 것이 고난도 기술이 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하여 그리 믿기로 한 것입니다.


3. 이의 사항

그런데 캠프라인 회사에서 수선해서 온 등산화와 슈메딕에서 수선해 온 등산화는 밑창은 완전 달랐습니다(사진 1 참조). 캠프라인 회사의 제품인 Ridgeedge도 아닐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름이 아예 없고 XS-grip이라고 써진 정체불명의 제품입니다. 7월 9일에 전화를 하여 물어보니 업주는 중국제품이라고 했지만 브랜드 이름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완전 속은 느낌입니다. 


4. 함의(implications)

 -저는 우선적으로 아끼는 등산화이기에 값싼 중국제 밑창을 비브람(Vibram)으로 교체하면 얼마나 경비가 드는지 문의하였으나,  슈메딕 업주는 아예 핸폰 전화(010-6346-2349) 착신을 안하고 있습니다. 슈메딕 회사의 정책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활용하기보다는 업주의 핸폰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라 공지하고 있으나, 저한테는 아예 불통입니다.

-더욱이, 저를 포함하여 순진무구한 고객들이 슈메딕 업주가 공표하고 있는 한국산에 유용한 ridge 밑창이 정체불명의 중국산이라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슈메딕의 온라인 홈페이지의 고객-업주 사이의 질문, 리뷰, 글쓰기 등이 아예 제한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미 저같은 피해자들이 이미 문제를 제기하였기에 업주가 아예 고객들과의 소통을 차단해 버리고 있다면, 이는 일방적인 업주의 횡포이자 고객들의 일방적인 피해의 구조가 영속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에 귀 센타는 다른 언로가 막힌 상태에서 유일하게 위 업주에게 소식을 전해줄 수 있는 제도이기에 향후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저는 제 trezeta 등산화의 중국제 Xs-grip을 비브람 정품으로 교체하고 싶으니 위 업주는 답해 주기를 원합니다. 


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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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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