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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케이텔링크 ] 안녕하십니까? 저는 알뜰폰을 본이 아니게 구입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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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성부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6-11 1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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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알뜰폰을 본이 아니게 구입한사람입니다.
저가 이폰을 알게된거는 다름이 아니라 저가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이 잔 고장이 심해서

유심칩이 인식이 안되어서 한번쯤은 교체해야할 필요가 있어서입니다.
저가 우수고객이거든요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값을 다 지불한샘이죠?
그런데. 잔고장으로 교체를 하려던중에. SK에서 전화 왔는데. 고객님께서 우수 고객이어서 공짜폰을
드린다기에 저가 요새 공짜폰이 어디있느냐. 그거다 나중에 사용료로 나오는게. 아니냐고 말했는데. 아니에요 공짜가 맞다고하데요? 그래서 매장에가서 구입안하고 전화로 연락와서 그냥 한번 보내보라고했죠?
또한 개통하기전날도 분명히 요금에 적용되어서 나오는게 아니냐고 물어보아도 전화온상담여직원은 공짜에요 라고 누누히 강조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요금이 나와보면아니까 하고는 한달 썼는데. 요금영수증을 보니까 아글쎄 서류상으로는 마치 공짜폰처럼 꾸민거지 정작 공짜는 아니데요.
더가 기존 단말기값을 다 지불한샘인데. 이거는 다시 단말기값을 내야하는 지경입니다.

세상에 어느 미친놈이 단말기값을 다시 지불하면서 휴대폰을 다시 씁니까?

에스케이 매장에가면 다 해결할수있는부분인데.
전화로 와서 그냥한번보내보라고했고. 또한 그때까지도 공짜폰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작에 에스케이 텔링크가 요금이 비싸다네요 기존은 에스케이 텔레콤이라는 회사거든요

에스케이가 또다른 회사가 있는줄 미처몰랐습니다. 그냥 에스케이면 다. 에스케인줄만 알았죠 ㅜㅜ

그런데. 에스케이 안에 또다른 회사가 존재한겁니다.

무슨 회사가 요금이 나오는데. 매장에서 지불이 안되고 우체국에서만 된다네요.
이런점도 마음에 안들고요 (번거롭고 불편함)

그란데. 다시 에스케이 텔레콤으로 등록이 안되냐고 물으니까는 거기 담당자말이 안된답니다.
그럼 해지 할수밖에 없는거아니냐ㄴ고 물으니 사용중인 단말기값을 내야한다네요.

아니 저가 단말기값다 지불한거고 (2년이상써서)
고장나서 단말기만 교체해서 사용하려는데. 무슨단말기 값을 내야한다는겁니까 하고 되 물었습니다.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 매장가서 이런한 사실을 얘기하면 그냥 해결할일이잖아요?

그런데. 마침 전화가 와서 또한 우수고객이라서 공짜로 폰을 드린다기에 알뜰폰을 사용한건데.

이제 회사를 다시 에스케이 텔레콤으로 사용하려고하니까 단말기값을 다시 내라면 이건 분명히 사기 아닙니까?
이렇게 고객을 우롱해도되는건가요 ? 저만이 아닙니다. 알뜰폰 구입해서 저렴하다는 말에 귀가 쏭끗해서 사용해보니 터무니없는요금이 나오고. 그래서 알뜰폰 구입해서 사기ㄷㅇ했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자가 엄청많은걸로압니다. 또한 뉴스에서도 보도가 된바있었고요?
그래서 이것은 개인인 나하나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알았습니다.

수백아니 어쩌면 수천명이 이렇게 사기당했다면 그런사람 들 등처먹고 장사하는 에스케이라는 거 밖에 더 되나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고발한적도있으나 해결이 안되었고. 할수없이 사용료는 지불하지만 계속해서 비싼요금이 나온다면 다시는 이화사 이용못한다고 했고. 그래서 다시 기존에 사용중이었던 에스케이 텔레콤으로 전화하려니까는 단말기값을 다시 지불해야한다니?

이게 사기 아닙니까 뭘지불해요? 공짜라고 할때는 언제고 또한 저가 폰이 고장나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누가 이렇게 비싼요금이 나오는 알뜰폰을 사용하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정말이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러한해결을 할수없다면 청와대 신문고에 올릴수밖에 없는 심정입니다. 속시원히 해결할수있도록 선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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