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광고하고 물건만팔아먹고 나몰라라하는 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과장광고하고 물건만팔아먹고 나몰라라하는 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8-04 14:28:29

본문

홈앤쇼핑에서 청소용품 하비비란제품을 광고를하는데 싱크대배수구도 하비비제품만 걸쳐놓음 물때도안끼고 화장실에변기도 저수조에다 이제품을 넣어놓음 더러운오물때가 다지워지는거였습니다. 여러제품 선전에도불구하고 이제품은 가격대비 괜찮겟다싶어서 신기한마음에 구매을했습니다. 물런 광고에서보여지는 모든걸 다 믿지는않앗습니다. 근데 사용 일주일도 안되서 변기도 청소를하고 넣놧음에도불구하고 때가 끼기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다놓은 도깨비제품이 마니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좀안하고 편하게살욕심에 기꺼이 이제품을 구매을했는데 전혀 다른점이없고 싱크대제품도 하루이틀정도는 좀 깨끗하나싶더니 밑에서보터 때가 끼기시작했습니다. 홈앤쇼핑에전화해서 얘기를햇더니 업체에연락하고한다는말..그업체는 다른데서 인증을받앗기때문에 환불을안해준다는거였습니다. 그게끝이엿습니다. 화가나는건 홈앤쇼핑의 태도입니다. 아니 우리소비자가 그업체를 알기를합니까..사전에 그업체랑통화를하고샀습니까.. 우린 홈앤쇼핑이대기업은아니지만 지상파방송에 버젓이 광고를..그것도 때도지워지지도않은걸 잘지워지는것처럼 시연을하길래 그걸보구산게아닙니까..다른 허접한광고를봣다면 의심을분명했겟지만 적어도 홈앤쇼핑믿고 구매을한건데 업체말만전해주고 나몰라라하는겁니다. 아님 업체에다 얘기해서 저한테전화라도오게했음 이렇게 화가나지않을텐데요..
홈앤쇼핑은 소비자대상으로 사기를친겁니다. 물건을팔거면 제대로 검증을하고 시연을하던지하지.. 대충 물만뿌려도 지워지는 오풀대충 묻혀놓고 마치 만능청소용품인양 과대광고를하는 홈앤쇼핑은 아직도 멀엇다는생각이듭니다. 소비자를 바보라고생각하는게 마치 7-80년대 구시대적인 사고로 영업을하고 있는거같아 심히 기분이 나쁩니다..그까짓 돈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앞으로라도 계속 홈쇼핑을 하려면 적어도 이러한 점은 고쳐야 마땅하다고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제품의 기능이 광고와 달라 무척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193 생활용품 미라지가RN 김하경 2015-08-04
243192 생활가전 LG전자 김치냉장고 정은숙 2015-08-04
243190 기타 덕산리솜스파캐슬 이미영 2015-08-04
243189 식음료 한일필레오 정수기 김지현 2015-08-04
243187 서비스 JTN MEDIA 김달현 2015-08-04
24318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정상 2015-08-04
243184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최혜림 2015-08-04
243183 기타 고고비치 김태욱 2015-08-04
243180 생활용품 이인영 2015-08-04
243179 기타 efun게임회사 임동선 2015-08-04
243178 기타 머물골 펜션/민박 이상주 2015-08-04
243177 통신 KT 신동필 2015-08-04
243176 기타 동양생명 신민석 2015-08-04
243175 유통 g마켓 추현주 2015-08-04
243174 서비스 익스피디아 강아연 2015-08-04
243173 금융 에이스 치과보험 공주연 2015-08-04
243172 기타 5266 하숙현 2015-08-04
243171 기타 5266 하숙현 2015-08-04
243170 서비스 g마켕 추현주 2015-08-04
243169 기타 네이비번역 주현희 2015-08-04
24316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나리 2015-08-04
243166 기타 시후니 하숙현 2015-08-04
243164 기타 슈즈몰 김미란 2015-08-04
243154 기타 코코스타일 윤은영 2015-08-04
243148 통신 KT올레(행복통신) 이홍찬 2015-08-04
243145 식음료 남양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류승연 2015-08-04
243138 식음료 농민유통마트 정의준 2015-08-04
243137 자동차 경보상사 송명수 2015-08-04
243136 기타 아이 도그 하우스 배문숙 2015-08-04
243126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피해자 2015-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