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바티비 ] 제 티비는 어찌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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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은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7-29 2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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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중소기업제품의 티바티비를 알게되었습니다 혹여나 고장시를 생각해 수리할것도 감안하였으나 불편함이없도록 지방곳곳에 A/S센터가 있다는 광고등을 믿고 구입하였읍니다 지방이라 배달로 받을수없어 택배로 배송받았으나 화면에 금이가 깨져있는상태라 다시 바꿔받았으며 교환된 티비는 리모콘으로 채널바꾸는건 이상이없었으나 온/오프가 되지않아 티비버튼으로 온/오프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한차례 교환을 한상태라 번거롭기도하고 좀 불편해도 그냥 수동으로 써왔어요
그런데 3년을 써서 그런지 티비가 접촉불량으로 어쩔땐 버튼을 잘 누르면 켜지기도 하지만 안켜질때가 더많아 A/S신청을 하였습니다. 그게 지난달 30일이였구요 접수한지 2주만에 원주센터라며 수리하러 방문하신다고 연락이왔습니다...2주만에....
그런데 수리기사아저씨 오셔서 버튼 누르니 티비켜지자 그냥 보라고 귀찮은듯 말씀하시는데 리모콘으로 온/오프되게 오신김에 고쳐달라고 그동안 넘 귀찮았다고 수리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아저씨 티비를 분해하고 뭘 교환하고는 티비조립한 후 티비를 버튼으로 켜는데 안켜지더라고요...다시분해하고 만지고 조립하기를 여러번...그러더니 티비이상없다고 그냥 쓰라고하던말은 어디가고 말바꾸어 티비상태가 많이 안좋다며 현장수리어려우니 가져가서 수리해 일주일 뒤 가지고오겠다며 가지고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기사님에게 전화가왔죠 수리끝나 방문한다는 전화인줄알고 받았더니 본인이 고칠수없어 본사로 보냈다며...본인이 못고칠꺼같으면 진작보내고 전화를 미리 줬어야하는거아니냐 어떻게 오겠다고한날 본사로 보냈다고 전화를 주냐했더니 오히려 짜증내며 그래서 전화한것 아니냐 본사에서 전화갈꺼다며 끊더군요....그리고는 원주에서도 본사에서도 여태껏 연락이없습니다. 본사 고객센터에 몇일째 전화했지만 알아보는중이라는 대답만 듣고있습니다 상담원의 형식적인 대답 너무 질렸구요 누구든 정확히 대답해줄 분 전화달라고 요청하면 알겠다고 바로 전화준다고하며 회피하고 전화없습니다
제 티비 훔쳐갔다고 신고하는게 먼저일까요?
이런건 어디다 얘기해야 해결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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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TV 하자로 A/S맡겼는데 그뒤로 인도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