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 ] 상한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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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성혁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7-30 1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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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원에서 나오는 소와나무 365일 순수한목장우유를 이용했습니다..
평소대로 라떼를 만드느도중 7월30일(당일) 새로산 우유를 꺼내 만드는 손님에게 서브했습니다.
손님이 우유가 뭉친다고 저에게 컴플에인을 걸었습니다.
확인한결과 우유가 상했더군요.
손님에게는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를 했지만 손님이 다시 가게에 방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후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죄송하지만 어디서 실수인지도 모르고 환불해준다고 계좌번호를 가르쳐달라고하더군요
그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돈 몇푼받을라고 전화를 한것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는 정말 화가나더군요.
새로산 우유를 확인하고 먹어야하는 저회 소비자가 불쌍합니다.
그우유로 인하여 저희가게 이미지도 안좋아지고 만약 손님이 마셔서 불상사를 당했으면
끔찍합니다. 우유하나도 믿고 먹을수없는 그런 환경이 안타갑습니다.
조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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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