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호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5-07-30 07:53:27

본문

제가 다른분 PC를 조립해주기 위해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한진택배에서 물건을 가져간 후 자기내들 바쁘다는

핑계로 물건을 미집하를 시켰습니다. 저는 다른분과 약속을 했던 날짜와 시간이 있고 그렇게 해야만 신뢰도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진택배의 무책임한 처사로 인해서 다른 사람과의 신뢰가 깨져 버렸습니다. 늦을

것 같으면 물건을 보내주는 업체에 이야기해서 늦게 가져가던지 가져갔으면 바로바로 처리를 해주던지 그래

야지 저도 미리 약속한 사람한테 이야기해서 물건이 늦게 도착한다고 이야기를 할건데 중간에서 사람 바보 만

드는 한진택배의 서비스정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도

그냥 넘어갔더니 소비자들을 바보로 아는지 너무 막무가내입니다. 도대체 직원들 교육은 시키는건지 의심이

들고 소비자들한테 피해를 줄려고 택배회사를 차린건지 알 수 가 없네요. 너무 화가 나서 두서 없이 적었습니

다.

택배의 서비스 정신이 뭔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의 배송지연으로 피해를 보시게 된것과 관련하여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381 유통 이룸코리아 신성애 2015-07-30
24238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

AS불량
김선철 2015-07-30
242378 서비스 가츠라(안동시 옥동점) 김주영 2015-07-30
242376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CJ) 위종갑 2015-07-30
24237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용태 2015-07-30
242374 유통 콩스타일 김예린 2015-07-30
242373 서비스 청호나이스 김희숙 2015-07-30
242372 서비스 테라 한게임 이효재 2015-07-30
242371 기타 태양앵글 김석 2015-07-30
242370 기타 위메프 김완욱 2015-07-30
24236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세미 2015-07-30
242368 생활가전 네고네고 김광식 2015-07-30
242367 유통 최선장네 윤경원 2015-07-30
242353 생활가전 딤채 안영임 2015-07-30
2423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용 2015-07-30
24234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이찬근 2015-07-30
2423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용 2015-07-30
242342 생활가전 올에이디 주사라 2015-07-30
2423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찬욱 2015-07-30
242340 digital 준시스템 이현승 2015-07-30
242339 생활용품 무신사스토어 김미환 2015-07-30
242338 서비스 장에스테 최은경 2015-07-30
242337 생활용품 미라지 가구 분당점 김동혁 2015-07-30
242336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정다임 2015-07-30
242334 기타 Gandromeda 김선명 2015-07-30
242333 기타 케이휘트니스

처리중

헬스환불
구슬이 2015-07-30
242332 생활용품 명진네루 정은희 2015-07-30
242331 서비스 몰테일 김주연 2015-07-30
242330 서비스 슈어엠 배선영 2015-07-30
242327 서비스 택시 배미진 2015-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