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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dog ]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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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5-07-27 1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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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말할게요
인터넷 업체로 강아지 80만원주고 분양했고
입금부터하라길래 입금하고 계약서는 카톡으로 받았고요
그냥 뭐 종이만 계약서지 이름적기나 싸인도 없었구요.

그리고 강아지 삼일만에 파보나서 업체에 보내면서
병원 바로 보내고 증거남기라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병원에 홍역있는 강아지가 있어서 안되는데 주치의를 샵에불러서 개인 치유를 하자는식으로 하길래
선택권은 고객님에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보내라고 강조 했습니다.
그래도 안보낼려고 그러는지 주치의 부르는게 낫겠다고
하시길래 병원보내라길래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이되도 소식이 없길래 밤에 전화 해보니 자신은 일찍 퇴근했다고 하더라고요.
하는말이 처음엔 상태 좋았는데 악화된건 사실이라고 근데 병원 안보내고 주치의를 불렀다고 하더라고요.
주치의 전화번호가 뭐냐니까 번호는 안알려주고 주치의란사람이 직접 그 폰으로 전화하더니
강아지 자기가 돌보고 있어서 아직 본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다.
병원에 바로 보내는건 방침이 아니라고 했고요.
주치의냐니까 반려동물 관리사였고
의사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상태보고 심해지면 보낸다고 했는데
그게 어제 였고 오늘 강아지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병원도 못 간 채로요.

오늘 담당자 전화해서 점장 및 사장 번호 알려달라니까
알려줄 수 없다
자신이 점장 및 사장 대리니까 자신에게 말하라길래
계속 강요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강아지 환불은 커녕 동족 교환도 안되고
여기서 책임비 40만원을 더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빠삐용 받을 수 있다고
그렇게 도매계약서에 나와있다고.

전 3, 4일 정도 강아지 분양비 포함 120만원 가량 썻고
파보에 이미 걸려있었기에 폐사 되었습니다.
병원에 당일 보내기로 한 담당자는 보내지도 않았고
저에게 따로 말하지도 않았고요.
환불 및 교환도 안되고 교환은 책임비 40만원을 더 내라고 하더라고요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판단해주세요.
고소 및 고발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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