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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런던 ] 환불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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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은실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5-07-21 2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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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달쯤에 11번가를 통해서 보이런던이라는 브랜드에서 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신발이 왔길래 오른쪽만 신어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왼쪽은 신어보지 않은채 그냥 신발장에 넣어두고
몇칠있다가 신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기분탓인줄 알고 말았는데 한참 신고 돌아다니다가 보니
왼쪽발이 컸습니다. 불편한정도가 아니면 그냥 신으려고 햇는데 오래 걷다보니 불편해서 교환요청을 하엿습니다. 물론 착용을 햇던거라서 교환이나 환불이 어려울거라는거 알고있지만 버릴순 없고 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제가먼저 구매한 금액에 반을 지불할테니 교환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업체에서 들려오는 답변이... 딱봐도 큰사이즈인데 왜 신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던군요..
딱봐서 큰사이즈... 그럼 업체에서는 왜 보냈습니까?? 포장할때도 다른다는것을 딱 알텐데요..그말에 나도 어이가 없고 화도 났지만 확인을 안한 내 잘못도 있고 해서 그냥 몇번 양해의 말을 드렷습니다. 그러다가 몇칠동안 11번가든 업체든 어떻게 됐다는 연락이 없어서 제가먼저 전화해서 문의를 했었고, 11번가측에서도 아무런 대책이 없이 업체쪽이랑 합의중이라고만 하는말에 환불요청으로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업체에서 하는말이 .. 그럼 15,000원에 왼쪽 신발을 바꿔주겠다고 하더군요...제가 구입한 금액은 18,900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도 11번가 상담원과 똑같은 내용의 상담을 몇번을 햇고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온 답변이... 택배 왕복비 5,000원에 신발 한쪽 10,000원 해서 15,000원에 한쪽신발을 바꿔준다는 또 똑같은말이였습니다. 그러면 18,900원을 환불을 해주겟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느나라에서 나오는 계산법입니까??
제가 처음부터 억지부리면서 막무가내로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반을 낼바에는 다른 사이트에서 다른제품으로 살수도 있는것을 반이라는 돈을 더 내고 사겠다고 하는건데, 양쪽다 안신어보고 처음신었을때 크다는것을 못느낀 저의 100% 책임입니까??
그리고 택배비는 제가 왜 왕복비를 다 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11번가 상담원과 오늘 통화하는 내내 상담원도 왜 그만큼의 돈을 지불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18,900원도 받고 여태까지 기다린시간과 제가 그 업체에 무시당한것들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아직까지도 저한테 자기내들 실수에 대해서는 사과의 말 한마디 전화도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먼저 이렇게까지 하겟다고 하는데 자기내들 실수는 생각도 안하고 어떻게 소비자의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면서 그런식으로 말을 할수가 잇습니까??
저한테 전화해서 그런식으로 저를 무시햇던 말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말을 햇던거에 대해서 사과의 말도 듣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렇게 까지 일을 커지게 만들고 싶지 않아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던 저의 행동이 잘못된것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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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즈가 다른 신발의 환불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고 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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