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자영
  • 조회수 : 911회
  • 작성일 : 15-07-21 17:12:17

본문

비밀글로 등록되어 다시 올립니다!

삼년전 인터넷먼저 가입해 일년정도 사용후 티비까지 결합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약정은 3년이였고 티비역시 3년으로 약정하였습니다.
지금현재 인터넷은 2달정도 남아있고 티비는 일년정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인터넷을 거의 쓰지 않는 관계로 인터넷해지를 원하니 티비와 함께 묶여있는 상품이라 인터넷만 따로는 해지가 안되며 인터넷과 티비를 함께 해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인터넷을 계속 쓰시는게 어떠냐며 인터넷 요금을 할인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내고 있는 요금보다 5000원정도 할인받을수 있다며 그래도 제가 해지하겠다하며 위압금을 물어보니 36만원정도를 내야한다고 하네요.
위압금을 너무많이 내야해서 그냥 계속 쓸생각에 할인에 대해 물어보니 3년 재 약정이 들어가야 할인이 적용된다며 처음엔 그런말없이 할인요금 먼저 내밀더니 나중에야 말바꾸기를 하네요.
첨부터 인터넷과 티비를 따로 설치했기에 인터넷 약정 따로 티비약정 따로인줄 알고만 있었는데 이제와서 인터넷 해지만 안된다고 하면 저는 필요도 없는 인터넷을 앞으로 14개월가량 더 써야한다는 얘기인데 20900의 금액을 제가 납부해야 하는건가요??
첨부터 해지할때 따로 안된단 말도 없었으며 만일 따로 안된다고 했으면 제가 2년 약정만 했을테죠
소비자 입장에서 처음부터 따로 설치한 부분이니 당연히 따로해지가 가능한줄 알았으며 설치전 그런부분에대한 설명도 없이 이제와서 해지하려면 위압금을 내던가 그게 싫다면 필요도 없는 인터넷을 14개원간 매달 20900원씩 내가며 쓰라는 배짱식의 영업이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로밖에 생각 안되며 인터넷은 약정기한이 끝나면 해지를 해주는게당연한거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923 서비스 kt 고객센터 조준형 2015-07-22
240920 서비스 (주)터보소닉 목동지사

처리중

화상
안세라 2015-07-22
240919 기타 제주항공 한난희 2015-07-22
240918 서비스 뷰림헤어케어살롱 박종설 2015-07-22
240917 금융

처리중

현대해상
오점례 2015-07-22
24091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다혜 2015-07-22
24091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유정 2015-07-22
240913 기타 청담어학원분당지점 박세화 2015-07-22
240912 기타 노벨아이 박형란 2015-07-22
240911 통신 호텔컴 홍수진 2015-07-22
240910 생활가전 다모아 백화점 고아라 2015-07-22
240909 digital 버팔로코리아 최유나 2015-07-22
240908 통신 플레이즈 김용순 2015-07-22
240907 통신 플레이즈 김용순 2015-07-22
24090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수영 2015-07-22
240905 통신 kt 김남희 2015-07-22
240904 통신 스카이나이프 김한규 2015-07-22
2409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한수 2015-07-22
240902 기타 코리아짐 김경륜 2015-07-22
240900 생활가전 삼성 이완연 2015-07-22
240891 기타 대한항공 조한울 2015-07-22
240890 서비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이광호 2015-07-22
240889 서비스 AK PLAZA 한선혜 2015-07-22
2408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유나 2015-07-22
240874 유통 보이런던 최은실 2015-07-21
240871 통신 LG유플러스 오윤경 2015-07-21
240866 기타 클래시오브클랜

처리중

문의
박무운 2015-07-21
240865 서비스 g마켓

처리중

????
송혜정 2015-07-21
240864 식음료 길리안 김다은 2015-07-21
240862 건설 푸르지오 황은진 201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