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사은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사은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진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7-21 12:00:16

본문

NS홈쇼핑에서 2015년 7월 3일 비데를 구입하였고, 약 일주일 후 사은품으로 스탠드형 선풍기를 받았습니다.
비데는 괜찮았으나 사은품으로 온 선풍기는 발판에서 악취가 심하고 매우 지저분했습니다. 또 발판 프라스틱부분이 날카로워 다칠염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NS홈쇼핑에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1. 사은품의 하자에 대해 이의제기할 홈페이지상의 공간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이의제기 공간은 NS홈쇼핑 홈페이지에는 없었습니다. 이는 상담원에게도 확인하였습니다.
2.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사은품의 품질에 대해 NS홈쇼핑측에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3. 사은품 하자에 대해 문의하자, NS홈쇼핑측에서는 제 핸드폰 번호를 사은품제작업체(추정)에 알려주었습니다. 제 동의없이 제 개인정보를 업체측에 제공한 것입니다.

따라서
1. 홈쇼핑업체에서는 사은품에 대한 안전도 및 품질에 대한 사전 검토가 있어야 할 줄 압니다.
2. 고객의 개인정보에 관한 관리가 철저했으면 합니다. 소비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한 당사자는 NS홈쇼핑이지, 선풍기 제조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의 정보를 NS홈쇼핑에서 임의로 제공하면 안됩니다.
3. 홈페이지상에 제품의 하자 등에 관한 고객의 의견을 회원가입없이 개진할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사항들이 홈쇼핑업체 모두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염려가 있어서 해당 사은품은 제 비용으로 반품하기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데 구입 후 받으신 사은품의 품질 관련한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779 생활가전 동양매직 조영화 2015-07-21
240776 digital lg유플러스 이자영 2015-07-21
240773 자동차 )주)대우타타 김명완 2015-07-21
240772 자동차 주)타타대우 김명왖 2015-07-21
240771 식음료 매일유업 안성대 2015-07-21
240770 기타 메리츠화재 김다희 2015-07-21
240769 휴대전화 케이아이티 이홍배 2015-07-21
24076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정정자 2015-07-21
240767 기타 정재군 2015-07-21
240766 식음료 홀스푸드 황나영 2015-07-21
240765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이창호 2015-07-21
240764 기타 에듀잡코리아 채민석 2015-07-21
2407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태강 2015-07-21
240762 생활가전 보쉬 김보혜 2015-07-21
240761 서비스 연세우유김포보급소 김윤주 2015-07-21
240760 기타 클래시오브클랜 박무운 2015-07-21
24075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영 2015-07-21
240758 기타 청호나이스 김병국 2015-07-21
240757 통신 SK텔레콤 정윤희 2015-07-21
240756 기타 개인 성남인 2015-07-21
240755 기타 행복약국

처리중

환불 불가
정창민 2015-07-21
240753 유통 제이에스홀드 이상희 2015-07-21
240747 기타 민스샵 김유진 2015-07-21
열람중 유통 NS홈쇼핑 박홍진 2015-07-21
240740 생활가전 홈플러수 온라인몰 박윤희 2015-07-21
240739 기타 칸슬러 이승민 2015-07-21
240736 생활용품 르꼬끄 홍정아 2015-07-21
240733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240732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240731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