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사는 고객은 바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모르고 사는 고객은 바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5-07-21 10:27:18

본문

7월초에 현대홈쇼피을 통해 물건 구매해서 7월 19일 오후에 스타일러라는 가전제품을 설치 받았습니다
그리고 20일 오전 백확전에 나가봤는데 어쩜 제가 산 물건의 가격보다 10만원이상 더 저렴하며
사은품으로 30만원이상(제습기)를 상품으로 주고 있었습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제가 137만원에 구매를 했구 백화점에서는 128만원에 제습기까지
금액적으로는 제가 40~50만원을 손해보고 사는 부분입니다

솔직하게 고객이 홈쇼핑을 이용한다는것은 상품의 질은 조금 떨어져도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하는 성향이 있는 사람들이 홈쇼핑 및 인터넷을 이용한다구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한 결과는 이런 고객의 심리를 이용한것이라 생각듭니다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손해본것도  모르고 그냥 쓰겠죠

천만원짜리 물건을 사면서 10~20만원 손해야 내가 발품을 덜팔았다구 생각하지만

백만원짜리 사면서 4~50만원 차이라...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객의 심리를 이용해서 결국은 설치를 받았기 때문에 너희들은 약자다라는 식으로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차선택은 생각도 안하고 그냥 고객이 손해를 보던지말던지라는 식으로 절대 용서 못하겠습니다

이런것두 모르고 홈쇼핑 고객들은 본인들이 싸게 산다고 생각하고 사서 쓰고 있다구 생각하니

정말 다 알려줘야 할꺼 같습니다.

정말 물건에 이렇게까지 열내지는 처음인데 친구들도 바보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거 보니

제가 정말 바보처럼 산거 같아 참을 수 가 없어 몇자 올립니다

제발 힘없는 소비자를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730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9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8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7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6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3 기타 지꽁이 해외구매대행 박현미 2015-07-21
240719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남수진 2015-07-21
240717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남수진 2015-07-21
240715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nsjtop9722 2015-07-21
240714 기타 제주국제영어마을 권정심 2015-07-21
240713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안재선 2015-07-21
240712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nsjtop9722 2015-07-21
24070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현 2015-07-21
240706 생활용품 까사팩토리 이세린 2015-07-21
240702 생활가전 g마켓 민숙연 2015-07-21
240699 서비스 제주항공 이은영 2015-07-21
240698 기타 SK패션몰

처리중

바지
황경옥 2015-07-21
240697 휴대전화 삼성 조숙원 2015-07-21
240695 기타 중앙일보 박은아 2015-07-21
240694 생활가전 에누리에어컨 김보경 2015-07-21
240693 기타 11번가 홍나연 2015-07-21
240692 기타 11번가 홍** 2015-07-21
240691 생활가전 필립스 김명자 2015-07-21
240690 기타 11번가 홍** 2015-07-21
24068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박재선 2015-07-21
열람중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정희 2015-07-21
240687 통신 헬렌클럽

처리중

반품처리
진철호 2015-07-21
240686 생활용품 후추통과옥션 김재환 2015-07-21
240685 기타 한게임(테라) 류규태 2015-07-21
240678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백수오
백수오 201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