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나이 ] 제품을 고친것도 아니고 전원 버튼만 켜주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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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덕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5-07-18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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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린나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린나이 보일러 온수가 나오지 않아서 접수 했더니 상담사가 본체에 전기가 이상없는지 확인하라더군요
전기는 잘 됬습니다만 기사님 오시더니
보일러 리모콘 전원 버튼 누르시더니 작동이 되었습니다
물론 기사님 나오면 출장비 지급되는거 알고 있고, 리모콘 전원버튼도 우리 집 가족 어느 한명의 실수로
눌러졌겠죠 하지만
기사님 오신지 3분도 안되서 전원 버튼 켜주고 출장비 2만원 달라고 하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상담 신청 했을때 상담사가 혹시 전원버튼 껏다 켯다 해보셨냐고 물어봐주기라도 했으면
이런일 까지는 없지 않나요?
소비자들에게는 충분히 잇을 만한 상황인데 그때마다 전원 켜주고 이만원씩 받아가는것은
너무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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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서비스 관련 간단한 조치에 부과되는 출장비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