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코아뷔페 ] 돌잔치...정말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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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진아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5-07-20 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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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4년 8월 1일날 아기를 낳았습니다. 요즘엔 돌잔치를 일찍 계약해야 한다기에 10월 1일날 한 뷔페 업체에 계약을 하러 갔습니다.
두달된 아기를 안고 신랑과 업체를 방문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7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로 계약을 했습니다.
공구 3인을 묶어서 소소한 혜택도 있더군요...
근데 저희가 90석을 한이유가 상담해주셨던분이 아직 인원파악도 못했을텐데 3시타임이면 90석이 충분하시다고 아기 아직얼마안됬으니깐 인원파악하고 다시 늘릴수있다고 하였고 잔치 한달전에 연락을 다시 주신다고 그때 변경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말을 믿고 90명으로 하였습니다.
그후 4월 14일날 그뷔페업체에 친구들과 밥을 먹으로 가게 되었고...전간김에 인원을 120명으로 늘릴려고 다시 상담을 했습니다. 그때는 다른 나이 많으신 여자분이 있더군요... 120명 변경을 한다고 하니까 파일을 꺼내시며 그떄 가능하시다고...저희가 다시 한달전에 연락드리니깐 그떄 바꾸셔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근데요! 이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하도 전화가 안오길래 확인차 그업체에 연락을 드리니... 그날 120석 예약이 찼다는 겁니다. 근데 웃긴건 120석 예약하셨던분들은 2월달에 예약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왜 그럼 4월달에 갔을때 된다고 했느냐~ 왜 가능하다고 했느냐 했더니... 직원이 실수한거 같다고 죄송하다는 말뿐이 었습니다. 그리곤 그냥 90석에서 하시라고... 손님이 더 많이 오면 바깥자리를 더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전 같이 동영상보고 같이 이벤트하고 싶어서 넓은 룸을 원했던거지...밖에 테이블에서 밥만먹고 가는건 원치않았거든요... 그리고 그땐 된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는건 진짜 아닌거같았습니다. 저희 남편이 12월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지인도 많은데다... 4월에 갔을떄 그냥 안된다고 했으면 괜찮았는데... 2월에 계약한사람 있는데도 저에겐 된다고 해서 저는 그말을 찰떡같이 믿었습니다. 이제 한달남았을때 전화가 안와서 확인전화하니... 안된다고...
웃긴건요... 위약금입니다. 저희에게 130만원 가까운 위역금이 청구됬습니다.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은 있더군요...하지만 위약금이 발생한다 정도이고 2달전에 취소변경 양도가 된다고 되어있어요... 만약에 4월달에 된다고만 안했어도.. 조금만더 확인해보고 말씀해 주셨어도 저희는 취소를 하고 위약금도 발생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그업체는 죄송하다는 말씀뿐이예요 제가 4월달 온거 씨씨티비 틀어보자고~ 누가 그렇게 설명을 잘못한거고 왜 그렇게 말했는지 한번 돌려보자고 했더니... 자기네는 씨씨티비파일을 2달에 한번씩 리셋이 된다고 합니다. 전정말 억울합니다. 증거자료인 씨씨티비도 없다고 하고 저희아기는 돌잔치도 못합니다.
한달안에 돌잔치할수있는데 찾을수도 없고 시댁도 친정부모님들은 언제 돌잔치하냐고 닥달하시고 신랑과는 정말 크게 싸웠습니다. 첫아이라 돌잔치도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도 할수도 없습니다. 너무억울하고 화나고 아이에게 미안합니다.
거기서 다시하기에는 그쪽본사 직원에 태도와 완전 저희가 잘못들었다 저희잘못으로만 몰아가고 자기들 손해안보려고 우리에게 위약금 청구하고 자기직원들은 그럴사람이 아니다 설명을 그렇게 했을리가 없다고하고...그래서 씨씨티비 틀자니깐 없다하고
전 그떄 같이 간 친구들도 있어서 같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혼자 들은것도 아닙니다.
계약할떈 잘해주겠다 확인전화할때 다 수정해준다 다 말씀해 놓고 이제와서 그러는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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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돌잔치 계약관련 무척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소비자와 업체간의 입장차이가 현저한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