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전에 휴대폰 액정이 깨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개통전에 휴대폰 액정이 깨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숙원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5-07-21 11:04:09

본문

휴대폰을 7월 19일 구입을 하였고 20일 삼성전자as센터를 방문하여 20일 기존의 핸드폰의 데이터를 새 핸드폰에 백업받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후 기존 핸드폰을 계속사용하고 새 핸드폰은 가방에 넣고 개통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이에 가방안에 있던 새 핸드폰 액정이 깨져있는 것을 오후 5시경 확인하였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전화문의를 하니 as방문을 할 것을 권유받고 다음날 21일 방문하자 고객의 과실로 인한 제품이상으로 고객부담으로 수리를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특별하게 핸드폰이 충격을 받는 일이 결코 없었고 또한 개통되기 전의 핸드폰을 들고 다닐 일도 없을뿐만아니라 직업특성상 바쁜 일정속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닐 시간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무조건 고객과실로 보고 수리비용을 청구하는 삼성측의 억지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모든 전자제품은 품질보증기간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지게 됩니다. 새 핸드폰을 정말 사용이라도 제대로 하다가 이런일이 생겼다면 억울하지도 않을거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자의 부주의가 없었음에도 액정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739 기타 칸슬러 이승민 2015-07-21
240736 생활용품 르꼬끄 홍정아 2015-07-21
240733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240732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240731 통신 lgu+ 서대진 2015-07-21
240730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9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8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7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6 digital lgu+ 서대진 2015-07-21
240723 기타 지꽁이 해외구매대행 박현미 2015-07-21
240719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남수진 2015-07-21
240717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남수진 2015-07-21
240715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nsjtop9722 2015-07-21
240714 기타 제주국제영어마을 권정심 2015-07-21
240713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안재선 2015-07-21
240712 기타 미나샆옷짱 도매몰 nsjtop9722 2015-07-21
24070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현 2015-07-21
240706 생활용품 까사팩토리 이세린 2015-07-21
240702 생활가전 g마켓 민숙연 2015-07-21
240699 서비스 제주항공 이은영 2015-07-21
240698 기타 SK패션몰

처리중

바지
황경옥 2015-07-21
열람중 휴대전화 삼성 조숙원 2015-07-21
240695 기타 중앙일보 박은아 2015-07-21
240694 생활가전 에누리에어컨 김보경 2015-07-21
240693 기타 11번가 홍나연 2015-07-21
240692 기타 11번가 홍** 2015-07-21
240691 생활가전 필립스 김명자 2015-07-21
240690 기타 11번가 홍** 2015-07-21
24068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박재선 201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