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시 무조건 IPTV 해지 및 위약금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인터넷 해지시 무조건 IPTV 해지 및 위약금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태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7-14 21:39:18

본문

2012년 6월 인터넷과 전화를 결합으로 개통하였고 2013년 1월 추가로 IPTV 결합을 했습니다.
사용중에 인터넷 통신 장애로 인터넷 사용이나 TV,전화를 아예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였고 고장신고 하여 수차례 점검을 받았습니다.AP장비라고 하는것도 교체를 받고 다른때에는 회선이 문제라고 하며 회선교체도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문제는 지속되었고 해지 요구를 하면 이번에만 다시 점검을 받아보라고 하며 점검을 보내왔습니다.
그럼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을 참고 참으며 약정기간만 채우자해서 사용하다 약정이 만료된 후 7월에 인터넷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러나 엘지에서는 인터넷 해지를 하려면 TV까지도 해지하여야한다고 하며 해지시 위약금 안내를 해주었습니다.인터넷만 해지하여 타사 인터넷을 쓰고 TV는 남은 약정기간만큼 금액을 내겠다고 하였으나 무조건 같이 해지하여야하며 타사인터넷을 쓰는것은 안된다고 합니다.1차상담 신미영,2차상담 원종철,3차상담 전일봉 이분들 모두 같은 말 뿐이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요금을 안내겠다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했던 인터넷인데 약정 만료 후에도 해지를 할려면 다른 상품까지 해지를 같이 해야하고 위약금이 발생
된다는 점이 너무 억울합니다.
덧붙여 2015년에는 점검을 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전에 여러차례 점검한 것은 어떤 내용으로 어떤 점검을 받고 장비교체를 했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인터넷을 해지하고 TV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약정된 기간까지 요금을 매달 지불하겠다고 하는데도 인터넷을 해지하면 무조건 TV까지 같이 해지 해야한다는것이, 위약금 내기싫으면 인터넷 약정이 끝났어도 인터넷까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사용하라는건데 이건 정말 너무 부당하다고 느껴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 해지 관련 업무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687 통신 헬렌클럽

처리중

반품처리
진철호 2015-07-21
240686 생활용품 후추통과옥션 김재환 2015-07-21
240685 기타 한게임(테라) 류규태 2015-07-21
240678 식음료 홈앤쇼핑

처리중

백수오
백수오 2015-07-21
240677 기타 삼성종합상조 전영수 2015-07-21
240676 기타 페라가모 오경석 2015-07-21
240675 유통 올레 KT 김년수 2015-07-21
240674 자동차 오토갤러리모터스

처리중

매입
이정희 2015-07-21
240673 통신 올레 KT 김년수 2015-07-21
240672 기타 클래시오브클랜 박무운 2015-07-21
240658 식음료 한진온천사우나찜질방 고객 2015-07-20
240657 기타 동서가구 이현숙 2015-07-20
24065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방요셉 2015-07-20
240655 유통 토키자베스 박찬숙 2015-07-20
240654 통신 LG U 플러스 이진화 2015-07-20
240653 생활용품 마이타임 조혜민 2015-07-20
240650 생활용품 이 정학 2015-07-20
240648 금융 KB손해보험 변수경 2015-07-20
240647 금융 KB손해보험 변수경 2015-07-20
240638 digital 넷마블 김기정 2015-07-20
240636 생활가전 (주)에어붐 김보라 2015-07-20
240635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류종은 2015-07-20
240634 휴대전화 kt 박정열 2015-07-20
240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하대중 2015-07-20
240632 기타 오페라 의류 송미경 2015-07-20
240631 기타 워터맥스 선종호 2015-07-20
240630 기타 cvs휴 난향동점 전예림 2015-07-20
240629 식음료 롯데홈쇼핑 장광순 2015-07-20
240628 생활용품 롯데기공 전국특판 지사장 박종윤 강동주 2015-07-20
240627 통신 송은영 2015-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