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 맥도날드 직원으로에게 받은 부당한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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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국석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7-19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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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2015년 7월19일 오후 2시경 맥도날드 서정점 드리이브쓰루를 방문함.
행사배너에 적힌 상하이디럭스 하루종일 5500원 세트메뉴1개 주문.
주문후 영수증 수령후 가격이 5500원이 아닌 6500원이 결제됨.
주문받는 직원에게 매장입구 배너를 근거로 결제가 1000원 더되었다고 항의함. 2시이후에는 런치세트 가격이 원래되로 변경된다고 설명. 이에 점장님과 상담을 요청하나 대신 매니저 조**씨가 와서 응대.
배너를 교체하지 못한점은 인정하나 가격을 재종정 할 수 없다고 직원과 같은말만 반복함.
매장 내부사정으로 발생한 실수를 고객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것이 부당하다는 점을 회사에 알리겠다고 통보. 그러자 매니저 매장입구로 가서 긴급히 배너 교체함.
매장입구에서 수령하려고 기다리는 나에게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는냐? 본인이 회사로 부터 불이익을 당한다.자식도 없느냐"라고 인신공격적 발언을 듣고 모욕감을 느낌
고객의 정당한 요구가 무시되고, 인신공격까지 받는 이번 사건에 대하여고객센터는 사실 관계를 파악후 해명을 요구함.
첨부. 배너교체사진
첨부파일
- 20150719_141006.jpg (3.4M) DATE : 2015-07-19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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